송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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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시아 각국 설 풍경들
다채로운 아시아 각 국 설날 풍경 설날이다. 한국은?음력설을 쇠며 보통 2월에 설날을 맞이한다.?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떡국을 먹는다. 할머니는 손주에게 세뱃돈을 준다. 동아시아 국가뿐 아니라 아시아 국가들의?설 풍경은 한국과 대체로 비슷하다. 집을 청소하고 새옷을 입고 가족과 전통 음식을 나누며?새해 복을 빈다. 다만 시기가 조금씩 다르다. 종교와 종족의 전통에 따라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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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국서 열린 태국 ‘송크란’
15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홈스테드의 태국 사원에서 태국의 연례 축제인 ‘송크란’과 태국음식 축제가 열려 한 어린이가 물장난하고 있다. 태국의 전통 새해 축제인 ‘송크란’은 종교 행사와 일반 대중 축제로 축하하며 사람들은 서로에게 나쁜 운을 씻어주는 의미로 물을 뿌리며 새해를 축하한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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