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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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19혁명 60주년···1960년 봄 대학로 서울대선 무슨 일이?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서울대 관악캠퍼스에는 ‘민주화의 길’이 있다.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목숨을 바친 서울대생들을 추모하기 위한 길이다. 기나긴 세월,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서울대인의 여정을 상징하는 이 길의 시작점, 바로 4·19혁명 기념탑이다. 4·19혁명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동숭동 캠퍼스의 지리적 근접성, 3,000여명이라는 대규모 인원이 참여해 적지 않은 희생자를 낸 만큼 서울대의 역사에서 4·1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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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양 공연 에일리, ‘워너원’과 서울대 무대에 선다
서울대총동창회 홈커밍데이 ‘2018 한류드림기부콘서트’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한국 최고의 K-POP 보이그룹으로 꼽히는 워너원과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큰 인기를 끈 에일 리가 서울대학교 무대에 선다.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신수정)는 21일 오후 서울대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이들을 초청해 ‘2018 한류드림기부콘서트’를 연다. 인기 아이돌 그룹이 대학동창회 초청무대에 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향후 아이돌그룹의 활동 폭이 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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