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회균형전형

  • 사회

    서울대 기회균형전형 10년···‘긍정 효과’ 불구 ‘왜곡된 시선’도

    서울대평의원회 ‘기회균형전형 10년 보고서’  저소득·농어촌·장애인 등 연간 200여명 선발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서울대가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대입이 불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이하 기회균형 전형)을 실시한 지 10년이 됐다. 이 가운데 기회균형 전형 입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보여주는 서울대학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평의원회(의장 김병섭)는 최근 이일하 생명과학부 교수와 김성규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연구책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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