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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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회책임의 시대…“법을 넘어, 벽을 넘어”
“사회정의에 기초해 정책 우선순위를 정하고, 공정한 룰에 따라 사회 각 부분이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속가능한 국제사회를 위해 사회와 각 조직들이 준수해야 하는 규범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직접 만든 국제표준인 ISO26000이 널리 보급돼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하고 정의롭길 바란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최근 발간된 <사회책임의 시대-ISO26000의 이해와 활용>이란 제목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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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ISO26000 도입과 ‘고함20’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커피코리아'(스타벅스)가 커피업계 최초로 사회책임 경영의 국제표준인 ISO26000(사회책임에 관한 지침)을 공식 도입했다. ‘스타벅스’는 이를 통해 기존의 사회공헌 및 투명경영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3월20일 서울 소공동 본사 교육장에서 부서별 ISO 담당 간사와 전국 지역별 책임자 등 70여명이 모여 ISO26000 선포식을 가졌다. 스타벅스는 이번 ISO26000 선포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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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文·安’ 대선후보들, “집권시 CSR 발전시킬 터”
경제민주화 시대, 朴·文·安 “기업의 사회적책임이 필요한 시점” 15일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SR코리아,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소비자시민 모임 등 사회책임 관련 기관?단체들이 2012 대선 후보 캠프진영의 경제민주화 추진위원들을 초빙해 ‘경제 민주화시대, 차기 정부의 기업의 사회적책임(CRS)’에 관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등 대선 유력 후보자들을 초빙해 토론을 나누려고 했으나 직접 참여하지 못했고 각 캠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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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책임’이라 쓰고 ‘기업책임’이라 읽는다
국가 지배구조 개선해야 기업도 정부도 ‘사회책임’ 다 할 수 있어 ‘사회책임’이라는 화두로 뭉친 9개 단체가 ‘경제민주화’라는 화두를 꺼내 놓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대통령 후보들의 의견을 물었다. 15일 오후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8층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제민주화 시대, 차기 정부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과제’이란 제하의 세미나에서였다. 기자는 이날 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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