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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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00만 수용소’로 변한 신장위구르 둘러싸고 중국 vs 터키 ‘외교 갈등’
[아시아엔=편집국] 위구르족 100만명이 집단 수용소에 갇혀 있는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인권 참상이 연초부터 국제 이슈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작년부터 이 문제를 집중 제기해온 유엔도, 미국도 아닌 중동의 터키가 “인류의 수치”라며 중국을 거세게 비난하고 나선 것이다. 하미 악소이 터키 외무부 대변인은 2월 9일 “위구르족 100만명 이상이 (중국) 집단수용소와 감옥에서 고문과 세뇌에 노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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