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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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통령 지지율] ‘지지층 결집 40대’ 하락폭 커···4%p 내려 부정 47%·긍정 4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일주일 전보다 4%포인트 하락하면서 3주 만에 부정이 긍정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6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44%로 부정 평가 47%보다 낮았다”며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부정이 5%포인트 상승한 수치”라고 말했다. 연령별로는 20대(48%), 30대(57%), 40대(51%)에서 긍정 평가가 높지만, 5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긍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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