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 동남아시아

    [김중겸 칼럼] ‘하이힐 신고 마라톤’···자선도 하고 여권도 높이고

    2006년 봄 네덜란드의 <Magazine Glamour>는 참신한 기획을 했다. ‘여성의’ ‘여성을 위한’ 마라톤. 여성이 하이힐 신고 뛰는 마라톤대회였다. 암스테르담 중심가에서 개최했다. 이 하이힐 신고 뛰는 마라톤(stiletto runs,? hoge hakken races, high heel race)은 달리는 거리가 최단 45m에서 최장 200m까지. 그해의 성공에 힘입어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목적은 세가지. ①자선 ②여성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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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러시아 하이힐 경주, 넘어지고 깨지고

    7일(현지시각)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글래머 하이힐 경주’가 열려 참가여성들이 달리기 하는 도중 한 여성이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지고 있다. 이 경주는 참가자들이 높이 9cm의 하이힐을 신고 50m를 달리는 경기이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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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시아 Top 10 웹사이트

    6월26일 <모스크바타임즈>: Top 10 웹사이트 6000만명 이상의 유저를 바탕으로?거대 온라인 광고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넥스트 얀덱스(러시아 최대 인터넷 포털)를 찾기 위해 수많은 국제 벤처캐피털들이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난해 러시아에서 온라인광고로 지출된 비용은 14억 달러이며, 2012년에는 40% 증가가 예상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책, 여행,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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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러시아 건설 중 고층건물 화재, 피해자 없어

    2일(현지시각)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도심에 건설 중이던 고층빌딩 꼭대기에서 불이나 화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이 건물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지어질 예정으로 건설 중이던 ‘연방타워단지’인데 완공되면 높이가 360m에 달할 것이었으며 희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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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모스크바의 모든 것, 한인회에 물어달라”

    언론인 출신 최연소 모스크바한인회장 김원일씨 인터뷰? 러시아 교수 아내와 네 자녀···”러 소식 정확히 전달됐으면” 김원일(45) 모스크바한인회장은 남들에게 별로 없는 ‘진기한’ 기록들을 몇 개 갖고 있다. 언론사 대표로 40대 중반 나이에 한인회장을 맡은 것, 러시아 엘리트여성과 결혼해 자녀를 넷이나 둔 점 등이 그것이다. 모스크바 한인들의 원격교육망 설치를 위해 방송통신대와 업무협약을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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