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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투어⑬] “훌륭한 건축물은 영원히 후손들에게 큰 즐거움”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어제 자(1월 25일) 연재를 보고 김도윤 타슈켄트 한인회장이 소식 하나를 전해왔다. 우즈베키스탄에서도 곧 10만 숨짜리(미화 약 12달러) 고액권을 볼 수 있게 된다는 정보였다. 그동안은 5만 숨짜리가 가장 큰 고액권 지폐였다. 이처럼 우즈벡 여행 소식을 새롭게 전할 수 있다는 게 이번 연재의 묘미다. 과거 라오스 여행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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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투어⑨]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의 도시 ‘히바’···모스크·메드레세·미나레트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중앙아시아의 탈고 안 될 전설 몇 가닥을 싣고 시베리아로부터 찬바람이 불어왔다. 그 삭풍은 관광단을 품은 이찬칼라(Ichan Kala) 남문의 아시아히바호텔 창문을 밤새 흔들었다. 멀리 아무다리야강 위의 얼음장을 비추던 동짓달 밤의 둥근달까지 꽁꽁 얼게 만든 본격 한파. 하지만 개운하게 자고 일어난 1월 30일 아침, 관광단은 그 전설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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