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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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롯데면세 명동점, 작년 매출 4조 세계1위···월드타워점 국내 중소중견 브랜드 300% 늘어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국내 매출이 창립 이래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명동 본점 매출은 4조원을 넘어서며 단일 매장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월드타워점 매출도 1조원을 달성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국내 전체 매출은 7조 5000억원을 돌파했다. 2017년(6조원) 대비 25% 늘어난 수준이다. 판매 채널 중에서는 온라인 매출이 크게 늘어 전년 대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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