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 사회

    이왕표 프로레슬러, 당신의 뜨거운 삶과 눈빛 잊지 않을 겁니다

    [아시아엔=편집국] 한국 프로레슬링의 대부 이왕표 한국프로레슬링연맹 대표는 뜨거운 삶을 살았다. 길지 않은 삶 64세. 1954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난 이왕표씨는 1975년 ‘박치기왕’ 김일 체육관 1기생으로 입문해 프로레슬러로 데뷔했다. 키 1m90㎝, 몸무게 120㎏의 거구에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당당했던 그는 ‘수퍼 드래곤’이란 링네임으로 일본과 한국, 멕시코를 오가며 활동했다. 故 김일 선생의 또다른 제자 역발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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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몽골 나담 축제, 말경주 펼치는 어린이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연례 나담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일(현지시각) 몽골 어린이들이 말타기 경주를 펼치고 있다. 몽골은 칭기즈칸의 세계 정복을 기념하며 해마다 활쏘기, 레슬링, 말타기와 같은 행사를 연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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