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남

  • 도시남, 농촌남보다 외국여성 결혼 비율 높아

    여가부 15일 ‘혼인 이주현상에 대한 인구학적 조망’ 토론회 여성가족부와 한국인구학회는 15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혼인 이주현상에 대한 인구학적 조망’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 앞서 배포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상림 박사의 기조발표 자료에 따르면 결혼이주자들의 거주 지역이 과거 농촌에서 도시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림 박사는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한 남편의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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