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구치 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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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쿄서 ‘손기정 탄생 100주년 심포지엄’
전쟁에서는 이기든 지든 사람이 죽는다. 스포츠는 오늘 진다 해도 내일 또 할 수 있다. 이런 말을 남긴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고(故) 손기정 옹. 도쿄도 지요다구(東京都千代田?)의 모교 메이지(明治)대학교에서 열린 탄생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일본과 한국 사이에서 갈등하며 평화를 호소해 온 일생을 돌이켜 봤다. 고 손기정 옹은 일제 강점기하인 1912년에 태어나 23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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