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리콜센터

  • 다누리콜센터, 베트남이주민이 ‘최다 이용’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들은 2명 중 1명 이상이 다문화 관련기관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콜센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와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다누리 콜센터'(1577-5432) 개소 1주년을?맞아 이용실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콜센터 이용자들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문화 관련기관에 대한 정보제공(50%), 생활 및 법률정보 제공(30.7%), 생활통역(12.6%), 기관연계(3.2%), 심리정서지원(3.5%) 등에 관심을 보였다.?출신국별로는?베트남(5764명/67%)이 압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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