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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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란 새해명절 ‘노루즈’···”일년 내내 노루즈만 같았으면···”
[아시아엔=푸네 네다이 <아시아엔> 이란 특파원, <쇼크란> 편집장] 이란에서는 페르시아 양력으로 봄을 시작하는 첫날이 새해가 된다. 금년은 3월 21일이 그날이다. 페르시아 새해로 알려진 ‘노루즈’는 ‘새로운 날’이라는 뜻으로 세계적으로 이란인 외에도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 등이 즐기고 있다. 보통 춘분 날 시작하는 노루즈를 한달 가량 앞두고 이란의 가정에선 새해맞이 준비로 바쁘다. 새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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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풍나와 공놀이하는 이란 여성들
이란의 새해 ‘노루즈(Nowruz)’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1일(현지시각) 연휴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 ‘소풍의 날 축제(Sizdeh Bedar)’가 열려 에스파라옌(Esfarayen) 마을의 공원에?소풍 나온 이란 여성들이 공놀이를 즐기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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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슬람의 설날 ‘노루즈’
아프가니스탄의 설날인 ‘노루즈(Noruz)’를 맞아 20일(현지시각) 수도 카불의 사키사원 앞에서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주민들이 춤을 추고 있다.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설날을 노루즈라고 하는데 ‘노’는 ‘새롭다’는 뜻이고 ‘루즈’는 ‘날’을 의미하며 노루즈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을 맞이하는 의미로 봄은 선(善)을, 겨울은 악(惡)을 의미해 페르시아의 이원론이 투영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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