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베드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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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날두 노쇼] ‘유벤투스’ 네드베드 부회장, “경기시간 단축, 안 될 경우 취소” 협박성 발언
[아시아엔=편집국] ‘호날두 노쇼’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지난 26일 친선경기 당일 유벤투스 구단의 네드베드 부회장이 경기 시간을 줄이지 않으면 위약금을 물고, 경기를 취소하겠다는 협박에 가까운 발언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은 복수의 관계자를 통해 확인한 내용이라며 “경기 당일 지각 사태가 빚어지자, 파벨 네드베드 유벤투스 부회장이 K리그 관계자를 찾아 이같은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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