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 정치

    진보·보수 대표논객들 “통일정책 접점 가능하다”

    진보·보수 “국가연합 방식이 적절, 흡수보다는 점진적 통일돼야” “김태우(보수) 원장과 문정인(진보) 교수가 국가보안법 문제를 두고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모든 패널들이 흡수통일을 우려하며 국가연합으로 가야한다고 의견의 일치를 보이는 등 진보와 보수가 통일정책에 있어 의견의 접점을 찾았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남북관계 및 통일정책’ 토론회에서 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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