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
사회
“그루터기는 반드시 살아남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 힘이나 노력으로는 찾아오는 한계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 한계에서 벗어나는 길이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거룩하게 구별된 그루터기는 반드시 살아남습니다. 그리스도의 힘이 있고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어야 하나님의 거룩한 씨 그루터기가 되는 것입니다.(이사야 6장13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부활의 주 예수께서 지금, 나에게 찾아오셔서…
더 읽기 » -
사회
무한욕망의 바벨탑이 무너지는 그날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사람 앞에서 보여주려는 선행은 바람에 날아다니는 겨와 같습니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이사야 64장 6절)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축복하신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절대언약, 창세기 3장 15절,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해방과 자유부터 누려야 구원과 상관없는 것으로…
더 읽기 » -
사회
“나를 바꾸는 복음의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를 바꾸는 복음의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창세기 3장 15절로 사탄의 머리를 밟는 복음의 기도가 있어야 복음의 여정으로 들어갑니다. 복음의 기도를 놓치면 언약의 여정 속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복음의 기도를 놓치면 심령이 딱딱해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길들여지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긍휼과 애통함이 사라집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영원히 계시는 성삼위 하나님이 그리스도이십니다.…
더 읽기 » -
사회
예수사랑교회 입양인 초청 헌신예배 “인생의 퍼즐조각을 성경에서 찾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우리는 모두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 안에서 한 가족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보배로운 입양 가족입니다.” 서울 서초동 예수사랑교회(담임목사 김서권)는 23일 ‘입양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초청헌신예배’를 열었다. 올해 벌써 7번째 미국·캐나다·유럽 등으로 입양 간 형제·자매들을 초청해 사랑과 믿음 그리고 소망을 나눴다. 김서권 담임목사는 “낳아주신 분도, 길러주신 분도 부모님이지만,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더 읽기 » -
사회
독립 58주년 콩고유학생들 가슴 뜨겁게 울린 연설
[아시아엔=편집국]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4동 중앙플라자 지하3층 ‘빛과소리아트홀’. 예수사랑교회(담임 김서권 목사)와 콩고민주공화국 유학생커뮤니티(DECOC)가 공동으로 주최한 콩고민주공화국 58주년 독립기념행사가 열렸다. 주한콩고유학생커뮤니티와 다문화가정, 예수사랑교회 신도 등 200여 참석자들은 주한 콩고대사관 크리스토퍼 구웨이 대사의 인사말에 귀를 기울였다. “여러분은 조국이 식민국 벨기에로부터 탄압받은 역사를 잊지 말라.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미래는 오지 않는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계은숙의 특별한 성탄절 무대, 임학성이 이끌고 류복성이 받치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당신은 크리스마스를 어디서 누구와 보낼 계획인가? 애인과, 가족과 혹은 오랜 벗들과? 좋은 계획 세워 뜻있게 보내시기 바란다. 가까운 이들과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것,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이렇게 보내는 것은 또 어떨까? 임학성, 류복성, 계은숙과 함께? 너무 올드하다고? 무슨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은 올해 2000살이 훨씬 넘으셨는데! 더욱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