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면

  • [김정룡의 東北亞] 중국인이 ‘대충대충’인 이유

    100년 전 미국선교사 아더 스미스는 산동성을 비롯한 여러 성에서 22년을 생활하면서 중국인의 인상에 대해 <중국인의 소질(원제 지나인의 기질)>이란 제목으로 책을 펴냈다. 이 책은 미국에서 먼저 출간된 후 서구 여러 나라와 일본에서 번역 출간됐으며 반응이 좋았다. 당시 구미의 대중전문가들이 중국과 중국인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하고 책도 많이 출간했으나 이 책이 유명해진 것은…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