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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약용이 공직자에게 던지는 10가지 ‘당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의 리더십은 200년이 지났어도 지금까지 빛나고 있다. <목민심서>(牧民心書)는 그가 목민관 즉 수령이 지켜야 할 지침을 밝히면서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한 저서다. 목민심서의 핵심교훈 10가지가 있다. ‘목위민유호(牧爲民有乎)!’ 통치자는 백성을 위하는 일을 할 때만 존재 이유가 있다고 했다. 다산의 개혁안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오직 백성의 편의와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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