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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공주 총리 출마 해프닝???국왕 만류로 뜻 접어 ‘탁신파’ 궁지에

    [아시아엔=편집국]?태국?국왕의 누나가 총리 출마를 선언했다가 동생의 반대에 부딪혀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다.?태국?타이락사차트당은 지난 2월 8일 마하 와치랄롱꼰(66) 현 국왕의 누나 우본랏 라차깐야(67)?공주를 3월 24일 실시되는 총선의 총리 후보로 등록했다가 하루 만인 9일 철회했다. 누나의 총리 출마 소식을 접한 와치랄롱꼰 국왕이 8일 밤 “우본랏?공주는 여전히 짜끄리 왕조의 일원으로 신분과 지위를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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