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곤 회장 20년 독주체제 닛산···“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회사 됐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닛산자동차는 22일 임시이사회에서 카를로스 곤 회장의 회장직과 대표이사직 해임을 결정했다. <마이니치신문>은 22일 밤 온라인판에서 “곤 회장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일본식 경영을 타파하고, 실적을 회복시키는 한편 사내 반대 여론을 막고 자신의 지배하에 두었다”며 “부정으로 인하여 막판에 수치를 당하고 경영 일선을 떠나는 ‘카리스마 경영자’가 남긴 공과는 크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