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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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평창고랭지 김장축제’···고랭지 배추 맛도 보고 만추 단풍도 즐기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2018 평창 고랭지(高冷地) 김장축제’가 지난 2일 개막해 11일까지 열린다. 이 축제는 김장문화 전통을 살리고 평창 고랭지배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16년 시작되었다. 해발 600m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된 고랭지배추는 속이 노랗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서 절임배추 8kg과 양념 3kg이 4만5000천원에 판매하며, 기호에 따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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