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사회

    [러시아월드컵 리뷰] 16강진출 日, 폴란드와 무성의한 경기에 관중 ‘야유’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승1무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자력으로 16강에 올라갈 수 있던 일본은 폴란드에 패배했다. 하지만 같은 시간 열린 콜롬비아-세네갈 경기에서 콜롬비아가 승리를 거두며 세네갈과 승점과 골득실이 같았지만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앞서 16강에 진출했다. 2패를 당한 폴란드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일본은 선발 선수들의 체력 안배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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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러시아월드컵 리뷰] 우루과이 수아레즈 골로 사우디 이겨 16강 합류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이미 1승을 거두며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우루과이와 개최국 러시아에게 굴욕적인 대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긴 사우디아라비아. 지난 1차전에서 에이스 수아레즈 선수가 침묵하며, 답답한 경기를 보여줬던 우루과이였지만 이번 사우디와의 경기에선 함께 투톱을 이룬 카바니 선수와 시종일관 사우디아라비아의 골문을 두드리며 결승골을 넣었다. 사우디 골문을 계속 위협한 끝에 1대0 승리. 특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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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러시아월드컵] ‘통쾌한 반란···호날두는 어떻게 스타가 되었나?

    “스웨덴에 패했지만 한국대표팀 잘 싸웠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나는 젊은 시절 한때 권투프로모터를 한 적이 있다. 그 중에 아주 기억에 남는 시합 중의 하나가 일본복싱의 불세출의 영웅 구시켄 요코(63)와 우리나라의 김용현 선수와의 WBA 주니어 플라이급 세계타이틀매치였다. 오사카에서 벌어진 이 타이틀매치는 실로 통쾌한 반란이었다. 당시에는 권투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 세계타이틀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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