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40대 유부남 11살 신부와 결혼’ 논란에 ‘아동결혼 금지’ 추진

    [아시아=편집국] 말레이시아의 40대 남성이 11살 소녀를 셋째 부인으로 맞아들여 논란이 일자 말레이시아 정부가 아동결혼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최근 자녀 6명을 둔 클란탄 주의 41세 남성이 태국 남부에서 11살 소녀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었다. 이 남성은 “소녀가 7살이었을 당시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16살이 되기 전에는 성적접촉을…

    더 읽기 »
  • 세계

    “우리 결혼해요”

    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한 복지협회 주관으로 합동결혼식이 열려 신부들이 헤나로 치장한 손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50쌍의 신혼부부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파키스탄은 민족과 언어, 지역에 따라 결혼 문화도 다소 차이가 있는데 국민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이기 때문에 결혼을 하는 젊은이들은 이슬람 사원 ‘니카’에서 ‘이맘’이라는 사제에게 고하고 신의 허락을 받아야 하며 사원에 가기 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