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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문 대통령 부정평가 39->46%로 7%p 급증···전체 부정 49%·긍정 45% ‘데드크로스’

    [아시아엔=편집국] 전날 리얼미터에 이어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급증하면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이다. 한국갤럽은 23일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2주 전 조사때보다 2%포인트 낮아진 4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정평가는 6%포인트 급증한 49%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연령별로 긍/부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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