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증서

  • 사회

    임산부들, 연간 수천만원 벌이 알고보니

    중국의 임산부 또는 아기 엄마들이 가짜 증서 판매로 연간 수천만원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청년보는 베이징의 가짜 증서 집중 거래지역인 중관촌대가와 중국인민대학 동문을 탐방한 결과, 가짜 증서를 판매하는 사람들 중에는 임산부 또는 갓 태어난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20~40대 여성들이 많았다고 9일 전했다. 허난성 핑딩산 출신의 38살 왕훙(王?) 씨는 베이징에 처음 왔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