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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건호 칼럼] ‘작은 연못’ 살려내는 어머니들의 ‘간절한 기도’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이 깃든 5월, 손바닥이 닳도록 8남매의 무탈을 빌던 어머니의 기도를 떠올린다. ‘우생마사(牛生馬死)’란 말처럼, 급류를 거슬러 오르는 말보다 흐름에 몸을 맡긴 소가 살아남는 법이다. 버텨야 할 때다. 그리고 이제, 어머니의 기도에 응답할 차례다.-본문에서 “왜 우리는 이토록 대통령 복이 없을까?” 헌정 사상 두 번째 탄핵된 대통령, 경기침체와 대통령 공백 속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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