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일성 야구해설가 별세

    [아시아엔=편집국] 야구 해설가 하일성(68)씨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전? 하씨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서울 송파구 소재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하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더 읽기 »
  • [아시아엔 단독] 국회 ‘미방위 이동설’ 추혜선 의원 “옮겨도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해결 후에나”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추미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선출됨에 따라 일부 의원들의 상임위 이동이 예상된다. 추미애 대표는 현재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비교적 업무량이 적은 외교통상위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 외통위 더민주 의원 가운데 1명이 법사위로 이동해야 한다. 이럴 경우 외통위 소속 추혜선 의원(정의당)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방위 소속 더민주 의원 중 1명이 법사위로 가고, 추혜선…

    더 읽기 »
  • 갤럭시노트7 리콜 발표 이틀,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떠올리다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오후 갤럭시노트7의 잇단 폭발사고로 ‘전량 리콜’이라는 과감한 결단을 내린다. 아울러 노트7을 이미 개통해 사용하는 고객 중 이 사고로 노트7 사용을 중단하려는 고객에 대해서는 개통을 철회하겠다는 이례적인 방침까지 발표했다. 기자 역시 갤럭시노트7 사용자 중 한사람으로, 노트7 폭발사고 관련 기사와 블로그를 볼 때마다 불안한 심정이었다. 세 살…

    더 읽기 »
  • 사회

    이건희 ‘기업가정신’ 살아있네···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리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우),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 (좌) ?“불량 제품에 실망한 소비자들이 제품을 외면할 경우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며 불량 제로를 강조한 내용이 담겨 있는 <이건희 개혁10년>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삼성전자가 2일 배터리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갤럭시노트7’을 리콜 조치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4일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사고 이후 원인규명에…

    더 읽기 »
  • [아시아엔 단독] ‘멕시코서 억울한 옥살이’ 국회 외교통일위 9월말 현지 국감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멕시코에서 8개월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양아무개(38)씨 사건과 관련해 국회가 멕시코 대사관에 대해 국정감사를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대사관의 직무유기와 책임회피로 우리 국민이 외국의 교도소에서 억울하게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9월말~10월초 미국·캐나다·코스타리카와 함께 멕시코를 국정감사에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외교부 본부 등을 통해…

    더 읽기 »
  • [멕시코서 억울한 옥살이] 검찰 조작증거 또 드러나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멕시코에서 8개월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양아무개(38)씨 사건과 관련해 양씨가 ‘인신매매범’으로 몰려 체포됐던 W노래방 업주 이아무개(47)씨는 멕시코 검찰에 의해 ‘마약밀매·총기판매 혐의’ 등으로 수배를 받고 있다. 양씨와 종업원 등이 검찰에 연행된 이틀 뒤 멕시코 검찰은 “W노래방에서 인신매매에 의한 성매매가 이뤄졌으며 이아무개 사장은 총기와 마약밀매범”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멕시코 주요…

    더 읽기 »
  • 사회

    [멕시코서 억울한 옥살이] 애견 옷 디자이너 양씨 옥중 스케치 공개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멕시코시티의 산타마르타 교도소에 수감중인 양아무개(38)씨가 최근 자신의 심경을 담은 스케치 몇 점이 공개됐다. 광주 소재 사립대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 양씨는 수형생활의 고통과 악몽을 잊기 위해 틈틈이 그리고 있다고 동생(37)이 전했다. 양씨는 애견 옷 디자이너로 ‘CHIC DOG’이라는 자체상표로 애견 옷 홈쇼핑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1월 이후 현재는 동업자가 운영하고 있다.…

    더 읽기 »
  • 멕시코 검찰, 한국여성 ‘인신매매범 조작’ 단서 드러나···대사관 직무유기로 누명 키워

    주 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멕시코 검찰에 의해 ‘인신매매범’으로 몰려 26일 현재 220일째 멕시코시티 근교 산타마르타 교도소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양아무개(38)씨 사건과 관련해 현지 한국대사관의 직무유기와 외교부 본부 허위보고 정황 등이 확인되고 있다. 현지 교민 홍금표(58·판트랜스 대표)씨는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경찰영사는 양씨가 사건 당일 함께 검찰에 체포됐던 종업원등에 대해…

    더 읽기 »
  • [멕시코서 억울한 옥살이] ‘집으로 가는 길’ 방은진 감독 인터뷰

      ?2013년 12월 개봉한 <집으로 가는길> 포스터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 석방에 뜻 모았으면”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아직도 <집으로 가는 길> 장미정씨 같은 피해자가 있으니 너무 안타깝다.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석방토록 해야 한다.” 멕시코시티 산타마르타 교도소에서 8개월째 수감중인 양아무개(38)씨 사건과 관련해 영화 <집으로 가는 길> 감독인 방은진 (51)씨는 “정부가…

    더 읽기 »
  • 송필호 중앙일보 부회장·박광온 국회의원 아시아기자협회 이사에

    중앙일보 대표이사 송필호 부회장(좌) 와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국회의원(우) [아시아엔=편집국] 사단법인 아시아기자협회(아자·이사장 김학준 전 동아일보 회장)는 22일 송필호 중앙일보사 부회장을 부이사장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아시아기자협회는 2004년 중국·베트남·일본·몽골·싱가포르·캄보디아·네팔·대만·라오스·말레이지아·인도네시아·홍콩 등 10여개국 기자들이 중심이 돼 창립해 현재 50개국 500여명의 중견기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아자는 △이사회 △회장단 △권역별·국가별 지부를 두고 있으며 2010년…

    더 읽기 »
  • 18일 별세 ‘한국현대사 산증인’ 박형규 목사 장례일정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18일 오후 5시 30분 자택에서 별세 93세를 일기로 별세한 박형규 목사는 한국 민주화운동사의 산증인이자 실천가다. 박 목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지냈으며 빈민선교와 인권운동, 민주화운동에 평생을 헌신하며 ‘길 위의 목사’로도 불렸다. 박 목사는 1959년 4월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 공덕교회 부목사로 부임하며 목회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박 목사를 교회…

    더 읽기 »
  • [아시아엔 오비추어리] 박형규 목사님, 이 무슨 날벼락입니까?

      도대체 무슨 날벼락입니까? 목사님께서 영면하셨다니요? 말문이 막힙니다 생각이 겉돕니다 그냥 눈물만 납니다 아직도 믿기질 않습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한 죄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죄인의 심정으로 고백합니다 1975년 그 어느날 서대문구치소에서 처음 뵙던 목사님의 모습은 구름을 타고 내려오신 선비 그 모습이었습니다 가난한 자의 벗이요 소외된 자의 대부이신 목사님! 목사님! 소란하고 시끄러운 세상을…

    더 읽기 »
  • [아시아엔 플라자] ‘매거진N’ 독자초청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특강

    “알면 사랑한다” 최재천 교수 ‘호모 심비우스 한마당’···<매거진N> 평생독자 초청?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아시아N’ 과 월간지 ‘매거진N’ 에 칼럼을 연재하는 에코휴머니스트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이화여대 석좌교수) 초청 ‘매거진N 독자와 함께하는 생태인문학 특강’이 19일 오후 4시 서울?서초4동 1687 ‘빛과소리아트홀’(중앙서초플라자 지하3층, 교대역 6번출구)에서 열린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의 식탁> <인간과 동물> <통찰> 등의…

    더 읽기 »
  • [아시아엔 플라자] 일제강점기 애국가·희귀자료 ‘백범 탄신 140년 특별전·음악회’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 백범의 친필이 적힌 태극기(1942) 대한민국임시정부 4년 달력에 표기된 국경일(1922)/독립기념관 소장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김형오 전 국회의장)는 백범(1876~1949) 탄신 140주년을 맞아 특별전 ‘백범이 꿈꾸는 나라-아름다운 문화국가’와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특별전은 19~31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 기념음악회는 19일, 27일 두차례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각각 열린다. 특별전 개막식은 19일 오후 3시. 특별전에선 헌법,…

    더 읽기 »
  • [아시아엔 단독] 30대 한국여성 ‘8달째 억울한 옥살이’ 멕시코 교도소

    [아시아엔=편집국] 8월15일 오늘은 광복절. 일제 36년으로부터 해방된 날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축하하고 축하받아 마땅한 날이다. 그런데 멕시코에서 30년 이상 대규모 물류사업을 하고 있는 홍금표 ‘판 트랜스’ 대표는 “이역만리 멕시코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면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어 안타깝다”고 했다. 그는 “일제에서 해방된 광복절을 30년째 해외에서 맞고 있지만 이번처럼 우울한 날은…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