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한국문학연대 부이사장
  • 사회

    [김효겸 칼럼] 내일 한글날, 창제 583돌…스마트폰 시대의 한글 위기 어떻게 극복할까?

    책과 스마트폰을 잇는 한글은 세종대왕의 창제 정신과 오늘의 언어생활을 함께 보여준다. 훈민정음 창제 583돌, 반포 580돌을 맞아 깊이 읽고 정확하게 쓰는 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돌아본다. AI 생성 이미지. [아시아엔=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한국문학연대 부이사장] 2026년 10월 9일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맞는 한글날이다. 세종대왕은 1443년(세종 25년) 한글을 창제하고 1446년 이를 반포했다. 세종대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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