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에기평, GCCSI와 CCS 분야 MOU 체결
CCS 분야 글로벌협력 강화를 위한? KETEP-GCCSI 기관간 협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안남성)은 14일 GCCSI(Global Carbon Capture and Storage Institute)와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관련 글로벌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GCCSI는 IEA, Asia Development Bank, CSLF 등 총 345개의 정부, 기관, 산업체 등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비영리 글로벌 단체로 CCS 관련 기술개발 및…
더 읽기 » -
동아시아
앙끄룽 악기로 하나된 한국-인도네시아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기념행사 열려 최근?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도네시아-한국 수교 40주년 기념행사.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다채롭고 짜임새 있었다. 오후 6시에 입장한 500여 명의 하객은 9시30분 마치는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행사를 즐겼다. 손경식 대한상의 명예회장, 탤런트 이범수 부부, 이자스민 국회의원, 한승주 전 외무부장관,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CNN…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코트라 양곤무역관장이 전하는 ‘미얀마의 모든 것’
박철호 관장 “한따와디 신공항사업서 한국?신뢰감 쌓아야” “미얀마 양곤 시내 39평 아파트 월 임대료가 7000달러입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신흥시장 투자진출 리스크와 기회 포럼: 미얀마 간담회’서 코트라 박철호 양곤무역관장이 미얀마의 부동산 가격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이렇게 비싼데도 120명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며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기…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숙명여대 다문화통합연구소 국제학술대회
11일 오후 1시30분 ‘다문화사회와 이주자통합정책지표 분석’ 주제로 숙명여자대학교 다문화통합연구소(소장: 조삼섭 교수)는 11일(금) 오후 1시30분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신한은행홀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문화사회와 이주자통합정책지표(Migrant Integration Policy Index) 분석’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학술대회는 이주자통합정책지표는 이주자 정책 관련 공개적 법적 문서로서 재한외국인들의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 지를 여러 가지 지표를 도입해 분석함으로써 한국사회에 적합한 사회통합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한국중동학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11일~12일 그랜드 앰버서더호텔서 ? 한국중동학회(회장 김중관 교수ㆍ사진)는 11~12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호텔과 동국대학교에서 한국글로벌문화학회와 공동으로 중동문제ㆍ이슬람ㆍ다문화에 대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외교부, 국제교류재단, 한ㆍ아소사이어티, 동국대학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 일본중동학회 요쉬코 쿠리타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중동전문가와 다수의 관련 학자들이 참석해 기조발표와 6개 분과 20개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한국중동학회는 1979년에 창립된 한국의…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대사 “한국과 궁합 잘 맞아”
주한 대사 두번째인 둘라트 바키셰브?카자흐스탄 대사 “한국 근무 때마다 아기 태어나 둘라트 바키셰브(Dulat Bakishev·43)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는 외교관 경력 중 한국에만 10년 여 근무한 ‘한국통’이다. 특히 주한 대사관에서 서기관, 참사관, 대사를 지낸 뒤 다시 대사로 임명돼 두 번째로 대사 직무를 수행 중이다. 9월3일 서울 동빙고동 대사관 집무실에서 만난 바키셰브 대사는…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세계 4위 핵 보유국에서 비핵화 모범국가로
중앙아 최고 부국…1인당 GDP 1만3000달러 주한 카자흐스탄(이하 카자흐) 대사관은 9월 6~13일 ‘비핵화’를 주제로 사진전과 세미나를 열었다. 8월29일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에 이은 기념행사였다. 이 날은 카자흐 정부의 제안으로 2009년 12월 유엔 총회에서 제정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카자흐는 비핵화 모범국가다. 옛 소련 시절인 1949년 카자흐 세미팔라팅스크 지역에 핵실험장이 건설된 이후 1991년…
더 읽기 » -
동아시아
[공연 리뷰] 결혼은 무엇인가
퍼포먼스 ‘금기’가 풍자하는 현대 결혼식 9월27일 저녁,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 젊은이들이 몰려들었다. 외국인도 제법 눈에 띄었다. 오후 6시30분 예정된 ‘특별한 결혼식 퍼포먼스’를 관람하기 위해서다. 70평 남짓 공연장엔 100여명이 신랑 신부의 일거수 일투족에 눈길을 주었다. 퍼포먼스 이름은 ‘금기’. 6시45분 신부역을 맡은 박준희(프랑스 낭뜨국립무용단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씨와 신랑역을 맡은 박종현(한양대 겸임교수)씨가 공연장…
더 읽기 » -
동아시아
고쟁 연주가 팽려영, “예술과 사랑 따라 한국 왔어요”
단절된 중국 전통음악,?한국서 찾아 중국전통악기 고쟁 연주가 팽려영(彭麗穎·27)씨. TV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중국어 발음으로는 ‘펑리잉’이지만 ‘팽려영’이란 한국식 이름이 널리 알려지면서 그대로 쓴다. 그는 한중예술협회를 만들어 한국-중국 간 전통음악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20대 외국계 여성이 사단법인을 설립해 이사장이 됐으니 그 열정과 추진력을 짐작할 만하다. 팽려영씨는 한국에 진출한 첫…
더 읽기 » -
동아시아
당낫민 감독, 베트남 눈으로 전쟁 자화상 그리다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 수상 베트남 당낫민 감독 베트남 영화계 ‘대부’로 통하는 당낫민(Dang Nhat Minh·76) 감독이 8월29일 한국을 방문했다.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에서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을 수상하기 위해서다. 이 상은 인류의 평화공존과 인권신장에 기여한 감독에게 수여한다. 지난해는 <부러진 화살>의 정지영 감독이 수상했다. 당낫민 감독은 베트남전을 주제로 전쟁의 잔혹성을 고발하고 평화의 중요성에 경각심을 갖게 하는 영화를 끊임없이 만들어왔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인천재능대, 수도권 대학 취업률 1위
호텔외식조리과 전국 1위, 미용예술과 전국 2위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2013년 서울·인천·경기 전역에서 취업률 1위(가, 나그룹 전체)를 달성하며 수도권 최고의 대학으로 도약했다. 8월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3년 취업률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재능대학교는 취업률 70.2%를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유아교육과 93.5%, 아동보육과 90.8%, 호텔외식조리과 86.7%, 미용예술과 82.8%의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특히 대학 대표브랜드학과인 호텔외식조리과는 식품·조리…
더 읽기 » -
[아시아엔 플라자] 메디피스, 한-중앙아 보건의료 협력 콘퍼런스
글로벌 보건의료 NGO 메디피스는(이사장 강영석)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보건의료 부분의 민관교류 활성화를 위해 국내 처음으로 ‘한·중앙아시아 보건의료 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카자흐스탄 마크수트 쿨자노브 전 보건부차관, 우즈베키스탄 이스칸더 마브리야노브 보건부 국장, 키르기스스탄 옥톰 코노로바 국립결핵센터 진료과장, 타지키스탄 코심 루르보노브 국립예방의학 연구원 부장, 몽골 소욜제렐 고추 보건부 공중보건국장 등…
더 읽기 » -
동아시아
[Asian Stars] 중국 톱스타 양미, ‘타이니 타임즈’ 인기몰이
중국?최고 인기 양미 “결혼은 3년 뒤에나…” 중국에서 영화 ‘타이니 타임스(小時代)’열풍이 거세다. 개봉 한달 만에 입장 수입 5억위안(약 900억원) 흥행 기록을 세웠다. 할리우드 진출도 예약돼 있다. 그 중심에 배우 겸 가수인 양미(楊冪, 28)가 있다. 양미는 황성이(黃聖依), 왕뤄단(王珞丹), 류이페이(劉亦菲)와 함께 중국 ‘4대 여신’으로 불린다. ‘타이니 타임스’에서 주역을 맡은 양미는 4세 때 드라마…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씽크탱크] “유라시아가 일상 속에 들어오게 하겠다”
한양대 아태지역연구 엄구호 소장 인터뷰 엄구호 소장은 2006년 2월부터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를 이끌고 있다. 취임 당시 엄 소장은? ‘전임인력 10명 이상 확보, ’학술지 국제저널 등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기금 30억 모금‘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7년이 지난 지금 기금을 제외하곤 모두 달성했다. 그는 액수를 밝힐 수는 없지만 기금 모금도 진행형이라고 했다. 엄 소장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씽크탱크] 40년 유라시아 연구의 산실, 한양대 아태연구센터
“한국의 미래, 대륙에 있다”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소장 엄구호?이하 아태연구센터)는 대학 연구소 모델로 손꼽힌다. 40년 전통의 축적된 연구성과에 안주하지 않고?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의지가 충만하기 때문이다. 아태연구센터는 1974년 설립된 중소(中蘇)연구소를 모태로 한다. 냉전 당시 중국과 소련에 대한 정보를 얻기 힘든 상황에서 중소연구소의 존재는 독보적이었다. 소련 붕괴 후 1997년 연구소를 확대, 개편해 아태지역연구센터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