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서아시아

    시리아 정부군 병력 부족?…’총동원령’ 부각

    성직자단 “청년들 입대해야”…국영언론 “병력 충분” 부인 내전 2년이 지난 시리아에서 국가 총동원령 발동 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수세에 몰린 정부군의 병력 소모가 심하다는 추측이 나왔다. 이슬람 성직자들이 국가 총동원령이 필요하다고 촉구하자 정부 측 언론들은 잇따라 전력에 문제없다고 12일(현지시간) 해명했다. 안사 뉴스통신에 따르면 아랍권 일부 방송도 이날 시리아가 35세 이하 예비군을 소집했다고 보도하기도…

    더 읽기 »
  • 서아시아

    유엔 “숨진 팔레스타인 아이, 이스라엘 로켓 때문 아닐 수도”

    작년 11월 이스라엘군과 하마스 간의 교전 중에 사망한 팔레스타인 남자 아이는 이스라엘 공습 때문에 사망했다는 당초 추정과 달리 팔레스타인 측이 발사한 로켓에 맞아 목숨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유엔이 밝혔다. 작년 11월 14일 이스라엘-하마스 교전이 시작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생후 11개월의 남아 오마르 마쉬하라위가 파편에 맞아 사망했다. 오마르는 영국…

    더 읽기 »
  • 사회

    ‘콘클라베’ 첫날, 교황 선출 무산

    13일부터 하루 4회 투표…주말 이전 선출 전망 12일(현지시간)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개막 첫날에는 새 교황이 선출되지 못했다. 이날 콘클라베가 열린 교황청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교황 선출 무산을 알리는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에 따라 교황 선출 투표는 13일로 이어져 오전과 오후 각각 두 번의 투표가 치러진다. 13일부터 투표 결과는 현지 시각으로 정오(한국…

    더 읽기 »
  • 사회

    3월12일 The AsiaN

    2013년 3월12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 대지진 2년, 여전한 상흔…31만명 피난생활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31만명이 피난 생활을 하는 등 재해의 상흔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본 부흥청에 따르면 지난달 7일 현재 일본 전국에 피난 중인 사람은 31만5196명에 이른다. 미야기현 주민이 11만7천명, 이와테현 주민이 4만2000명, 후쿠시마현 주민이 15만4000명이다. 후쿠시마현 주민 중 5만7000명은 후쿠시마현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피신했다. 1년전(34만4290명)에 비해…

    더 읽기 »
  • 남아시아

    파키스탄, ‘기독교-무슬림’ 종교갈등 시위

    파키스탄 동부에서 비무슬림이 예언자 마호메트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했다며 기독교도?수십 채 가옥에 불을 지른 150명을 체포했다고 경찰이 10일 말했다. 기독교도들은 이 방화에 항의하는 시위를 펼쳤다. 이들은 라호르에서 주요 고속도로 통행을 막았으며 경찰은 정부의 도움을 요구하는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을 쐈다. 파키스탄 정부 대변인은 불 탄 집의 재건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라크 알카에다 “우리가 시리아군 48명 죽였다”

    이라크 내 알카에다 세력이 지난 주 이라크 서북부에서 시리아 정부군 48명을 사살한 매복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이라크이슬람국가(ISI)는 11일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의 이슬람 웹사이트 감시기구 ‘시테'(SITE)를 인용해 AP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4일 이라크 서북부 안바르 주 아카사트 인근에서 치료를 받고 귀국하던 시리아…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정협 폐막…위정성 “서방 정치체제 모방 안돼”

    중국 최고 자문기구인 12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1차 전체회의가 12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폐막했다. 전날 새 정협 주석으로 뽑힌 위정성(兪正聲)은 폐막연설을 통해 중국은 결코 서양식 정치 체제를 모방해서는 안 되며 중국특색 사회주의적 정치 발전의 길을 더욱 철저히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정성은 “우리는 중국 공산당의 지도를 굳건히 지지해야 하며 공산당의 지도 아래 정치 협상과…

    더 읽기 »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전범재판 ‘야당 지도자 사형선고’…찬반 시위

    방글라데시에서 최근 전범 재판소의 선고가 잇따르면서 전국적으로 거센 시위가?벌어지고 있다. 전범재판소가 이슬람 정당 지도자에게 사형을 선고하면서 촉발된?시위로 이달 초까지 사망자는?이미 40명을 넘어섰다. 전범재판소는 이슬람 정당 ‘자마트-에-이슬라미’ 최고 지도자인 델와르 후세인 사예디에 대해 지난 1971년 독립전쟁 당시 집단학살과 강간 등 잔학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사형을 선고했다. 이에 대해 자마트 당 지지자들이…

    더 읽기 »
  • 서아시아

    [KTV 프로그램] “이스라엘 창조경제의 원동력을 묻다”

    KTV(원장 김관상)는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이스라엘의 창조경제에 대하여 들어본다. 이날 방송은 박근혜 대통령의 일자리 창출 전략과 관련하여 이스라엘의 일자리 창출 현황과 원동력 등을 알아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인구 약 750만 명(세계 97위)에 면적은 우리나라 전라도 크기(2만㎢)에 불과한 이스라엘, 하지만 자국내 창업회사가 100만개에 이르는 만큼 세계적으로 작지만 강한 나라로…

    더 읽기 »
  • 사회

    3월11일 The AsiaN

    2013년 3월11일 The AsiaN.

    더 읽기 »
  • 서아시아

    4천년 전 ‘미라’, CT촬영 검사…그때도 ‘심혈관 질환’

    역사상 최대 규모로 고대 미라들의 건강 상태를 조사한 결과 요즘처럼 패스트푸드나 담배의 유혹이 없었던 4000년 전에도 사람들은 혈관이 막히는 증상으로 각종 심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캔자스시티 소재 성누가 미국 심장병연구소의 심장전문의 랜달 톰슨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의 증상은 지금처럼 기름기 많은 패스트푸드 섭취, 흡연, 운동 부족이…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집트, 전국 각지 ‘반정부 시위’

    이집트 전국의 경찰관들이 내무장관 사임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이거나 파업을 하고 있다고 일간 데일리뉴스이집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집트 경찰관 일부는 반정부 시위대를 강경 진압하라는 이슬람주의자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 정부와 그의 지지기반인 무슬림형제단에 반발하고 있다. 또 내무부 지시로 시위대 진압에 나서는 이집트 중앙방위군(CSF)은 모하메드 이브라힘 내무장관의 사임과 장비…

    더 읽기 »
  • 동아시아

    티베트 유혈사태 5년…분신자살만 100명 넘어

    중국이 2008년 티베트(중국명 시짱) 자치구 유혈사태 5주년을 앞두고 성도 라싸(拉薩)의 중심가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다. 티베트인에게 3월은 2008년 티베트 유혈사태를 비롯해 1959년 티베트 봉기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이 몰려 있는 시기다. 티베트 승려들과 반중국 시위대는 2008년 3월 14일 분리 독립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도중 중국 경찰과 충돌해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더 읽기 »
  • 사회

    남아공 만델라 전 대통령, ’94세’ 정기검진차 입원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94) 전 대통령이 9일 오후(현지시간) ‘예정된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제이콥 주마 대통령실의 맥 마하라지 대변인은 “만델라 전 대통령이 고령에 따른 건강상태를 관리하기 위한 진단을 받으러 수도 프리토리아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의사들이 진단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놀랄 필요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마하라지 대변인은 10일…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