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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전문대 모집 6900여명 감소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보는 2016학년도 전문대학 입시에서 총 모집인원이 6900여명 줄어든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전국 137개 전문대학의 ‘2016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주요사항’을 11일 발표했다. 2016학년도 총 모집인원은 21만9180명으로 전년에 비해 6905명(3.1%) 감소한다.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정책에 따른 자율 정원 감축으로 전문대 모집인원이 2015학년도에 4.8% 줄어든 것까지 포함하면 2016학년도 모집인원은 2014학년도 대비 1만8244명(7.7%) 감소한다. 모집인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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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정조사 ‘증인’ 문제 평행선
새누리 ‘불가’ 입장 고수…새정치 “패키지 합의” 수용 압박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 문제가 청문회 증인채택에 대한 여야의 입장차이로 평행선을 이어가고 있다. 여당이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해 야당이 요구하는 증인채택에 대해 ‘불가’ 입장을 고수하기로 한 반면 야당은 이들의 증인채택을 거듭 요구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11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 증인 채택 문제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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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두산중공업 리비아 발전소 공사 중단
현대건설과 두산중공업이 리비아 시르테에서 진행하는 1400메가와트급 알칼리즈 화력발전소 공사를 치안 악화에 따른 안전상 우려로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트리폴리발 로이터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알칼리즈 발전소 아부 바크르 마크요우네 관리소장은 이날 이같이 전했다. 그는 다만 “공사 중단이 일시적일 뿐이다. 한국기업들이 리비아 치안상황 때문에 철수하라는 한국 정부의 명령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마크요우네 관리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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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부대에 인권교관 임명
앞으로 대대급 이상 야전부대에 인권교관이 임명된다. 10일 국방부에 따르면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을 계기로 인권업무 훈령을 개정, 군 인권 정책과 인권 교육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국방인권협의회를 설치하게 된다. 국방인권협의회는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의장을 맡고 육·해·공군 법무실장과 인권담당관,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대대급 이상 부대에 장병에게 주기적으로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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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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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거진 N> 8월호 기사 목록
Messages to the Pope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20 “고통받고 소외된 이들 보듬어주세요” Special Report Film to bring thaw in India-Pakistan relations 인도-파키스탄, 영화로 해묵은 갈등 푼다 29 파키스탄 영화 오랜 침체 딛고 부활 서곡 알리나_ Fatema Al -Zahraa Hassan 32 발리가 할리를 만났을 때…미라 네어 인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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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운’ 금융거래 1년새 6배 늘어
돈세탁·탈세 등 ‘의심 금융거래’가 1년 새 급증했다. 1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검찰, 경찰, 국세청, 관세청 등 7개 법 집행기관이 금융정보분석원(FIU)을 통해 확보한 고액·의심거래 정보 건수는 1만1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00여건)의 약 7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한 해 전체 요청건수(5700여건)의 약 2배이며, 2012년 전체 요청건수(1800여건)보다 6배로 늘어난 수준이다. FIU는 금융기관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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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가장 빨리 1천만 돌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명량’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는 ‘명량’이 10일 오전 1천만 관객을 넘었다고 밝혔다. 개봉한 지 12일 만의 성과로, 역대 최단 기간(21일.유료전야 제외)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괴물'(2006)의 기록을 9일 앞당겼다. 이로써 ‘명량’은 한국영화로는 10번째로 1천만 클럽에 가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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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종걸 의원, 광복절 도보순례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의원이 광복절 68주년을 11일부터 15일까지 4박5일 동안 ‘겨레의 얼 찾아 독립에서 평화로’ 도보순례를 한다.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의 직계후손인 이 의원은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영유권, 위안부 문제 및 최근 집단 자위권 행사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도보순례에 나섰다”고 밝혔다. 도보순례는 천안 독립기념관~천안 성환읍 대흥리(11일)~오산시청(12일)~군포(13일)~경기대 서울캠퍼스(14일)~효창공원 백범기념관(15일 오전 10시) 구간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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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4만해대상] ‘십시일반’ 쌍용차 해고자 모금 캠페인에 ‘특별상’
올해 만해대상 특별상을 받게 된 ‘손잡고’는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에게 부과된 손해배상금 47억원을 십시일반(十匙一飯) 나눠 갚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한 시민 캠페인이다. 올해 초 한 시사 잡지에 배춘환씨가 “4만7000원씩 10만명이면 47억원이 된다”는 편지와 함께 ‘일하는 남편의 아내, 애 키우는 엄마,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자로서 보내는 돈’ 4만7000원을 노란 봉투에 담아 보낸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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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기유학 한국학생들 뉴욕 학원에서 맞았나
NYT 보도 “학원 대표와 직원 기소” ‘부모없이 미국에 온 한국 아이들이 맞고 있다. 책으로 머리를 맞고 음식을 굶기고 화장실도 못가게 했다. 한 소년은 공책 모서리에 달린 철제 스프링에 맞았고 또다른 학생은 자리에서 오줌을 싸기도 했다.’ 뉴욕 타임스가 퀸즈에 있는 한인 운영 사설학원 관계자 두 명이 한국 유학생들에게 체벌 등 신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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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등록금 목표대로 완성하겠다”
황우여 신임 교육부 장관 취임사서 밝혀 황우여 신임 교육부 장관은 지난 20년간 우리 교육의 기틀이었던 ‘5·31 교육개혁’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교육의 틀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경쟁을 통한 성취보다는 국민 개개인의 행복 구현이 정책의 목표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5·31 교육개혁은 김영삼 정부 때인 1995년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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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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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들이 직접 발로 뛰라”는 최경환 부총리, 자신은?
최경환 긴급경제장관회의 소집…”경제활성화 법안 조속처리돼야” [아시아엔=편집국]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어렵게 조성된 경제활성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국회에 경제활성화 관련 법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해 정부가 추진하는 일들이 발목 잡혀 있다”며 “조속히 처리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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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선족 신화’ 금약그룹, 신안에 17.5MW태양광발전소 가동
김춘학 회장 “매년 수익금 1.5% 신안군에 기부” [아시아엔 편집국] ‘조선족의 신화’로 불리는 김춘학 회장이 한국에 17.5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립해 가동에 들어갔다. 중국 흑룡강성에 기반을 둔 부동산 시행개발 및 시공회사인 금약그룹은 외국 투자회사로서 지난달 말 전남 신안에 금산 및 대척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준공식을 거행했다. 발전소는 한중 기업 합작으로 이뤄졌다. 금약그룹은 2012년 전남 신안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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