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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사회

    8월 16일 The AsiaN

    8월 16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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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김대중 서거 화환 받으러 방북

    17일 임동원 김홍업 등과 함께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과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김홍업 전 의원 등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아 북측이 보내겠다고 밝힌 화환을 전달받기 위해 17일 북한을 방문한다. 통일부는 15일 오전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앞으로 보내는 김대중평화센터 명의의 통지문을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북측에 통보된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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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 ‘노란 리본’ 달다

    대전 ‘성모승천’ 미사 직전 세월호 유가족 만나 위로 “국가적 대재앙으로 책임과 연대성 확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이 준 노란색 리본을 달고 대전에서 열린 ‘성모승천대축일 미사’를 집전했다. 또 교황은 미사 직전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 학생을 10여 분간 만나 위로했다고 교황을 면담한 세월호 유가족 측이 전했다. 세월호 대책위원회 김병권 위원장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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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 1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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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 “내년 광복 70주년 기념행사 남북한 함께하자”

    박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서 제안…고위급 접촉 수용 촉구 박근혜 대통령이 내년도 한반도 광복 70주년을 공동기념하는 문화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9주년 광복절 기념식 경축사에서 “내년의 광복 70주년을 맞아 남북한이 함께 광복을 기념할 수 있는 문화사업을 준비한다면 그 의미가 매우 클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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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금융지주 성적 ‘꼴찌’는 농협

    우리금융 작년 최하위로 1위로 도약 지난해 꼴찌였던 우리금융그룹이 올 상반기에는 최고 성적을 거뒀다. 반면 하나금융그룹과 농협금융그룹 등은 저조한 성적을 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을 둔 5개 금융지주(KB·농협·우리·신한·하나)와 지방은행을 둔 3개 금융지주(BS·DGB·JB)의 상반기 순익은 4조6천억원이다. 8개 금융지주의 총자산(연결 기준)은 6월 말 현재 1613조3천억원, 총자산 대비 순이익 비율은 평균 0.29%다. 가장 양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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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 1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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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 금융협회 회장 ‘모피아’가 차지

    현재 재임 중인 6개 금융관련 협회장 중 금투협회를 제외한 4개를 모두 ‘모피아'(재무관료) 출신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수억원대의 거액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이 금융위원회와 6개 협회들로부터 제출받아 14일 발표한 ‘임직원 연봉 현황’과 자료에 따르면 행시 17회인 박병원 은행연합회장은 경제기획원·재경부, 행시 15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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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교황 방한] “세월호 마음 속에 깊이 간직”

    프란치스코 교황 입국…박대통령 직접 영접 천주교 관계자 유가족 등 평신도 32명과 인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땅을 밟았다. 13일 밤 11시 알이탈리아편으로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을 출발한 교황은 14일 오전 10시30분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교황 방한은 역대 세 번째이자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25년 만이다. 교황의 방한 길에는 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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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서울시교육청 충돌하나

    자율형사립고 재평가 싸고 입장 상반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 사립고 재평가를 둘러싸고 엇갈린 입장을 취하고 있어 충돌이 우려된다. 교육부가 서울시교육청이 진행하는 자율형 사립고 재평가에 대해 ‘재량권 일탈·남용’이라고 규정한 반면 서울시교육청은 “충분히 재평가를 할 수 있다”고 맞서고 있는 것이다 교육부는 13일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교육청의 자사고 재평가에 대해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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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만원 이상 촌지 받으면 ‘파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기자회견…100만원 넘으면 고발 2년 연속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청렴도 최하위를 기록한 서울시교육청이 청렴도 1위 명예회복 위한 대책에 시동을 걸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3일 서울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만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무결점 운동’을 전개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비리 척결을 위해 시교육청이 마련한 주요 대책은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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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200만원 고지 세번째로 올라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올해 고공 행진을 하면서 ‘주식부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치가 7개월 보름 만에 3조원 불어나 6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이날 장중 205만9천원으로 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주가 200만원대의 상장사로는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에 이어 아모레퍼시픽이 세 번째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지난해 말 100만원에서 배 넘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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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강 30년만에 손대고, 환자정보 병원끼리 교환

    7개 유망 서비스산업 투자활성화 대책 발표 설악산 케이블카 추가설치…학원도 비자 발급 한강이 30여년 만에 종합적으로 개발돼 파리 센강, 런던 템스강처럼 관광 명소로 탈바꿈한다. 설악산에 케이블카가 추가 설치되고 외국 유학생 유치를 위해 어학원 등이 비자를 발급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영종도와 제주도에 추진 중인 4개 복합리조트 설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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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수주 모처럼 중국 웃돌아

    누계로는 여전히 크게 뒤져 한국 조선업계의 지난달 선박 수주가 모처럼 중국을 앞섰다. 12일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7월 국가별 수주실적은 한국이 33척, 139만9천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로, 중국(57척, 122만3천CGT)을 누르고 2월 이후 5개월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한국 조선업계의 수주량은 전월(38만8천CGT)에 비해 3.6배나 늘어난 규모다. 월간 시장점유율에서도 한국은 42.8%로 중국 37.5%,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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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 11일 The AsiaN

    8월 1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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