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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도 수수료 장사하나
중도상환수수료 급증…시중은행 역대 최고 수준? [아시아엔=편집국] 작년에 7개 시중은행의 역대 최고 수준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기업인 주택금융공사의 수수료 수입도 급증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신학용 의원(새정치연합)이 5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2010~2014년 은행별, 연도별 중도상환 수수료 수입현황’을 보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기업, 외환 등 시중은행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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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부총재 “한국 재분배로 중산층 재건해야”
[아시아엔=편집국] 데이비드 립튼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가 “한국은 재분배 정책으로 중산층을 재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립튼 부총재는 4일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초청 세미나에서 ‘소득불평등과 재정정책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소득불평등이 점점 커지면서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이날 “국가 간 불평등은 줄어들고 있지만 한 나라 안에서의 불평등은 커지고 있다”면서 “한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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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은행 조기합병 ‘제동’
법원 “6월30일까지 중단” 가처분 [아시아엔=편집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합병 절차가 급제동 걸렸다. 법원이 오는 6월 말까지 중단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서울중앙지법은 4일 외환은행 노조가 지난달 19일 일방적인 통합 절차를 중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외환은행 노조는 지난달 19일 하나금융과 외환은행을 상대로 합병인가 신청, 합병관련 주총, 직원 간 교차발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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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월4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IS인질 고토 참수’ 아베 지지율에 미칠 영향은?
[아시아엔 편집국] 지난 1일 공개된 IS의 일본인 인질 참수는 전세계를 경악에 빠뜨렸다. <아시아엔>은 서로 다른 시각으로 이번 사건을 바라보는 카타르 <알 자지라>와 중국 <글로벌 타임즈>의 사설, 일본 미키 에바라 편집장의 인터뷰를 정리해 향후 일본 대외정책의 변화 가능성과 아베 총리의 지지율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알 자지라> 일본 인질 참수로 日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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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미국서 ‘엔약세’에 어려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1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달 미국의 전체 자동차 판매는 유가 하락에 힘입어 두자릿수 이상 늘어났지만, 현대·기아차는 모델 노후화와 엔화약세를 틈탄 일본업체의 공세에 밀려났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월 미국 시장에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4만4505대를 팔았다. 기아차는 3.5% 늘어난 3만8299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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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현대차 소형 SUV ‘올 뉴 투싼’ 이미지 공개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자동차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에 뛰어들었다. 현대차는 3월 출시할 예정인 투싼 후속 모델의 차명을 ‘올 뉴 투싼’으로 확정하고,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외관 렌더링을 보면 대형 헥사고날 그릴에 헤드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면부와 날렵한 라인을 갖춘 측면부 디자인을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다. 올 뉴 투싼은 2009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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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중국서 사상최고 실적
[아시아엔=편집국] 농심이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거뒀다. 농심은 4일 작년 중국시장 매출이 1억8천만달러를 기록, 전년보다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심의 중국 매출은 해외사업 매출액 4억9천만달러의 37%에 해당한다. 이는 지난해 초부터 베이징과 상하이뿐 아니라 시안, 청두, 충칭 등 서부 내륙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결과라고 농심은 설명했다. 또 알리바바(타오바오)를 중심으로 현지 온라인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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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거진 N’ 2월호 기사 목록
Country in Focus Nepal in Transition 25 카망 싱 라마 주한네팔대사 인터뷰?“한국은 네팔의 롤모델”_Rigoberto Banta Jr. 28 신생 공화국 네팔 안착, 조속한 헌법제정에 달렸다_Bishnu Gautam 32 네팔 국민 하나로 모은 ‘에베레스트’_알파고 시나씨 34 ‘눈의 거처’ 히말라야, 대자연의 속삭임_조진수 2 목차 6 제작진 소개 Letter to N 8 Magazine N “O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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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주력3사 ‘A등급’ 받았다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주력 3사가 국제신용평가사로부터 처음으로 신용등급 A를 받았다. 국제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의 장기 신용등급을 종전의 BBB+에서 A-로 1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현대차그룹이 3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주력 3사가 국제 유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S&P는 “비우호적 환율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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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이익 올해 감소할 듯”
[아시아엔=편집국] 29일 실적을 발표한 LG전자에 대해 증권전문가들이 냉담한 평가를 내놓았다. NH투자증권은 LG전자의 올해 TV부문과 가전부문의 이익 전망치를 낮추고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8만5천원에서 7만7천원으로 내렸다. 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LG전자의 영업이익은 작년에 46% 성장했으나 올해 소폭 감소할 것”이라며 “TV와 가전의 매출 비중이 높은 신흥시장의 통화약세 우려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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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금산분리 고집하면 경제속국”
삼성증권 보고서 주장 ?”시중은행 기득권만 유지 우려” [아시아엔=편집국]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증권이 최근 금융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인터넷 전문은행에 대한 보고서를 내면서 이에 한해 금산분리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인터넷 전문은행에 금산분리를 고집할 경우 도입효과가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시중은행들의 기득권만 유지시키고 해외 기업의 경제 속국으로 전락하는 최악의 결과를 낳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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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말레이시아에 사료용 아미노산공장 가동
[아시아엔=편집국] CJ제일제당이 말레이시아에 8만t 규모의 L-메치오닌 공장을 가동하며 사료용 아미노산 메치오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9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 공장은 CJ제일제당이 프랑스 아르케마 사와 손잡고 총 4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완공한 시설로, 이날부터 첫 제품 출하를 시작했다. 회사 측은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세계 최초로 원당과 포도당을 원료로 사용해 친환경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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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삼성전자 4분기 ‘효자’
영업이익 5조원대 회복…연간실적은 32% 감소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5조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했다. 4년여 만에 최고 실적을 낸 반도체 부문의 호조에 힘입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32%나 줄어든 25조원에 그쳤다. 삼성전자는 2014년 4분기 5조2900억원의 영업이익(확정실적)을 올렸다고 29일 공시했다. 작년 3분기(4조600억원)보다 30.24% 증가했지만, 2013년 4분기(8조3100억원)보다는 36.37% 감소했다. 작년 4분기 매출액은 52조73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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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베트남 손해보험사 인수
[아시아엔=편집국] 동부화재가 베트남 보험시장에 진출한다. 동부화재는 베트남 손해보험사인 PTI(Post & Telecommunication Insurance)를 인수해 현지 보험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PTI의 지분 37.32%를 취득했다. PTI는 베트남 국영기업인 베트남우정공사(VNPost)가 설립한 손해보험사다. 지난 2013년 기준 시장 점유율 7.2%로, 베트남 29개 손보사 중 5위다. 현지에서는 유일하게 전국에 영업과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동부화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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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단독] 사우디 신임 살만 국왕 44년전 사진 ‘아시아엔’ 입수
1971년 8월 이집트 카이로공항 나오는 살만 당시 사우디 왕자 [단독] 아시아엔은 최근 사우디 왕위에 오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 국왕의 44년 전 사진을 단독입수했다. 살만 국왕은 1971년 8월 왕자 신분으로 술탄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당시 국방부 장관(전 왕세제, 2011년 사망)과 함께 이집트를 방문해 양국 국방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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