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AJA 성명] 네팔, 대지진 참사 지혜와 용기로 극복하길 바랍니다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이사장 김학준, 회장 Ivan Lim)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수천명의 사상자를 낸 지진참사가 발생한 데 대해 네팔 국민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바란다. 아자는 엄청난 자연재해로 큰 고통을 겪는 네팔 국민들이 용기를 갖고 이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라며 아자 소속 기자들과 함께 네팔국민들의 슬픔을 깊이 위로하고자 한다. 아자는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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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터넷 화폐, 미래에도 계속 존재할까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전문칼럼니스트] 비트코인이 성공한 뒤에 많은 유사 신종 통화들이 생겨났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의 뒤를 랭킹면에서는 최근접 거리에서, 규모에서는 다소 거리를 두고 달리고 있는 라이트코인(LiteCoin) 같은 경우, 역시 같은 p2p(peer-to-peer) 인터넷 화폐로 즉석에서 거래 수수료 없이 누구와도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라이트 코인은 오픈소스로 중앙화되지 않은(중앙은행이 없는) 화폐로 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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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싸이 ‘강남스타일’ 26억뷰 돌파, 유튜브 언제까지 존속할까?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칼럼니스트]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26억 뷰를 넘어섰다는 뉴스가 나왔다. 싸이 덕분에 유튜브도 연령이 높으신 분들을 포함하여 대한민국 전국민이 대부분 아는 사이트가 되었다. 런칭한 지 10년이 되는 유튜브는 이제 누구나 아는 보통명사가 확실히 됐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매체들이 유튜브에 도전할 것이다. 유튜브는 75개국 61개 언어로 10억명 이상의 뷰어를 거느리고 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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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 지진 사망자수 1만명 넘을듯

    [아시아엔 편집국] 26일 오후 현재 네팔 지진으로 180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집계된 가운데 사망자가 이를 훨씬 웃도는 1만명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시토욜라 주한네팔인협회 회장은 최소 5천에서 1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현지 지인들로부터 듣고 있다며 특히 중상을 입은 노약자와 어린이들의 사망이 크게 우려된다고 말했다. 20여년째 네팔 산간오지를 여행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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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포토] 남규리·오연서 명동 한복판서 불 붙은 미모경쟁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이탈리아 신발브랜드 제옥스의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트래블 위드 제옥스'(Travel with GEOX)가 24일 오후2시 롯데백화점 명동본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남규리, 오연서, 이규한이 참석했다. 제옥스(GEOX)는 각종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교황 베네딕토 16세, 영화배우 러셀 크로우,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유명인들이 신어 유명해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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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형오 전 국회의장, 역대 국회의장 최초 스탠퍼드·하버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미국 스탠퍼드대와 하버드대에서 잇달아 특별 강연을 한다. 부산대는 사회과학연구원 석좌교수인 김 전 의장이 오는 5월 6일 낮 12시(현지 시간)와 8일 오후 4시 각각 미국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APARC)와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의 벨퍼센터에서 ‘대한민국, 2017년에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명문대 두 곳이 이틀 간격으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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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자산운용, 인도 진출 교두보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자산운용은 24일 인도 릴라이언스 캐피탈(Reliance Capital) 자산운용사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사업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 현지 리서치를 활용해 펀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삼성자산운용은 설명했다. 두 회사는 앞으로 주식형펀드 교차 판매를 진행하고 상장지수펀드(ETF)와 해외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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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매거진 N’ 5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World-class universities rush to Asia 전세계 명문대 아시아 ‘러쉬’ 27 ENG 아시아 대학진학 21세기 들어 급증_최정아 30 ENG 아시아로 모여드는 비아시아권 ‘명문대’_최정아 34 ENG [릴레이 인터뷰] 대학을 가는 이유?_최정아·노지영 2 목차 6 제작진 소개 Letter to N 8 Magazine N become the leading magazine of Asia! Letter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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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마존 웹서비스 한국진출 어떻게 대응할까?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칼럼니스트] 2006년 초, 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 웹 서비스 플랫폼을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제공하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제 상당수 기업이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다양한 용도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 (AWS)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의 규모를 찔끔찔끔 보여주던 아마존이 처음으로 그 실적을 발표한 것이다. 놀랍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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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현대사 6대 사건 ⑥] ‘논란의 중심’ 일본헌법 9조 개정될까?

    [아시아엔=선우정 조선일보 국제부장, 전 도쿄특파원] 독일 51번, 스위스 140번, 멕시코 408번…. 각국이 헌법을 고친 횟수다. 한국도 1948년 공포 이래 헌법을 9번 고쳤다. 길지 않은 역사를 감안하면 낮은 빈도가 아니다. 1788년 발효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헌법인 미국헌법은 지금까지 18번 개정됐다. 성경, 불경, 논어, 맹자가 아닌 이상, 헌법은 국민동의가 있으면 언제든지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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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현대사 6대 사건 ⑤] 중일 역사왜곡, 사소한 부분도 가벼이 여기면 안돼

    [아시아엔=송기용 머니투데이 산업부장, 전 베이징특파원] 한국은 인접 두 개의 가장 중요한 주변국 즉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줄곧 시달려왔다. ‘역사왜곡’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대부분 일본과 중국이 관련돼 나타난다. 한국에 대한 이들 두 나라의 역사왜곡의 뿌리가 깊고 광범위하다는 얘기다. 2차대전 패전국인 일본은 국가재건에 주력하느라, 또 어정쩡한 승전국으로 국가형태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중국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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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전세계 3D프린팅 행사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칼럼니스트] 3D 프린팅은 급속히 샘플을 만들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다. 하지만 점차 영역을 넒혀가고 있고, 이제는 과자 만드는 것부터, 아주 다양한 영역에 쓰이고 있다. 국내의 인스텍 같은 회사는 이를 3차원 금속프린터로 만들어 급히 중요한 부속이 필요한 경우, 또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만들 수 없는 특수금형 등을 만드는데 응용하고 있다. 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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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진핑·아베 최근 반년새 두차례 회동, 박근혜 정부는?

    [아시아엔=편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반둥회의 60주년 기념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2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5개월만이다. 당시 취재진 앞에서 화난 듯한 표정을 지었던 시 주석이 이번엔 미소기를 띤 온화한 표정으로 아베총리를 맞이해, 중일관계가 개선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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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콘에어코리아 라이프 스타일 숍 신세계 백화점서 오픈, 26일까지 할인행사

    [아시아엔=편집국] 콘에어코리아㈜(대표: 라이와 제스 싯)가 4월 21일(화) 신세계 백화점 의정부점에 국내 첫 단독 라이프 스타일 매장 오픈을 기념해 포토이벤트를 개최했다. 콘에어코리아 라이프 스타일 매장에서는 바비리스, 비달사순, 쿠진아트, 콘에어 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콘에어코리아는 신세계 백화점 의정부점 매장 오픈 행사로 4월21일(화)부터 4월26일(일)까지 매장방문 후 바비리스 미라컬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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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산 전 신민당 당수 42주기 추도식 겸 유한열 전의원 출판기념회

    [아시아엔=편집국] 옥계 유진산(1905~1974) 전 신민당 당수 42주기 추도식 겸 유한열 전 국회의원의 <1945년 해방정국의 애국청년활동>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2시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린다. 추도위원회 서청원 위원장과 유족대표 유재연 위원장은 ‘초청글’에서 “유진산 선생은 조정과 타협의 민주정치를 기본으로 평생을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분”이라고 소개했다. (02)456-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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