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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체크카드 고객에 무료 해외여행자보험

    [아시아엔=편집국] KB국민카드는 LIG손해보험과 손잡고 체크카드 가입고객을 해외여행자 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준다.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KB국민 체크카드(마에스트로 체크카드 제외)로 항공 요금을 전액 결제하거나 패키지여행 상품을 50% 이상 결제하고 해당 항공편에 탑승하면 자동 가입된다. 가입 고객은 해외 여행에서 발생한 고도 후유 장애, 상해의료 실비, 질병의료 실비, 휴대품 손해, 항공기 납치 등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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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노조 통상임금 소송 ‘세모으기’

    조합원 1만2천여명 서명…집단소송 제기 방침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집단소송을 제기할 조합원을 모집한 결과 1만2천여 명이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울산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노조는 지난달 18일부터 집단소송에 참여할 조합원의 위임장을 접수했으며, 희망 조합원은 위임장에 서명하고 참가비 1만원을 납부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조만간 전체조합원 이름으로 통상임금 집단소송에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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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대선 잠룡들 성전환자 껴안기···힐러리 이어 보수 공화당 그레이엄 “제너 환영”

    LGBT에 대해 전향적?성향···당내?경선판도에 영향줄 듯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공화당 잠룡 가운데 한 명인 린지 그레이엄(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7일(현지시간) 올림픽 철인 10종 경기 챔피언 출신으로 여성으로 성전환한 브루스 제너(65) 지지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이어 공화당 후보군 가운데 처음이다. 그레이엄 의원은 CNN 방송 인터뷰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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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할리우드, ‘쥬라기 월드’ ‘터미네이터-제니시스’ 등 블록버스터 공세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복귀·이병헌 출연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할리우드 영화산업계의 올여름 컨셉은 ‘블록버스터 속편’과 ‘여성 관객용 코미디 영화’다. 올여름 북미 박스오피스를 주도할 블록버스터 속편은 <주라기 월드>와 <터미네이터-제네시스>. 전편들만큼 흥행대박을 터뜨릴 쌍두마차가 될지 주목된다. 7월 개봉되는 <주라기 월드>는 22년 전 첫선을 보인 <주라기 공원>의 후속 작품이다. 관심에서 멀어졌던 공룡 테마 파크를 다시 부각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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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만델라의 눈물···’FIFA 블라터스캔들’에 2010월드컵 남아공 전 대통령도 ‘연루의혹

    남아공 일간지 “FIFA 이메일서 블라터-음베키 1천만 달러 자금 협의” [아시아엔=편집국] 2010년 월드컵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타보 음베키 당시 대통령이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FIFA) 전 회장으로부터 100억대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 됐다. 남아공 일간지 <선데이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월드컵 유치를 위한 뇌물 의혹이 있는 1천만 달러(약 111억원)의 자금에 관해 블라터와 음베키가 협의한 이메일 증거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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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후70년 담화 관여’ 아베 측근 학자 “총리 사죄로 국민 위화감···’반성’이 낫다”

    기타오카 학장은 “총리의 사죄는 외교적 행위”라며 “일본 국민을 대표하는 총리가 이 이상 사죄를 계속하는데 대해 국민들 사이에 위화감이 강하다”고 주장했다 [아시아엔=편집국] 아베 일본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에 사죄보다는 반성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7일자 <요미우리> 기고문에 게재됐다. 아베 총리와 가까운 국제정치학자로, 전후 70주년 담화 관련 총리 자문기구의 좌장 대리인 기타오카 신이치 국제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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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 뚜레주르 중국 광저우 진출

    [아시아엔=편집국] CJ푸드빌은 빵집 뚜레쥬르가 중국 남서부의 광저우(廣州)와 구이저우(貴州) 성에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 광저우 뚜레쥬르 1호점은 광저우의 대형 주상복합 쇼핑몰 ‘시청두회’ 1층에 문을 열었다. 초대형 쇼핑몰인 시청두회는 인근 아파트 단지 내 상주인구만 4만명을 넘고 광저우의 명동이라 불리는 상샤주루(上下九路)와도 인접해 있다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뚜레쥬르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 체결로 진출한 구이저우는 지난해 경제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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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마자르족 후예’ 헝가리 유럽 최초 중국 ‘일대일로’ 협정···1500년전 실크로드 재연할까

    [아시아엔=편집국] 유럽 국가 중 헝가리가 처음으로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헝가리를 방문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헝가리 시야르토 페테르 장관은 6일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가 중국의 일대일 사업에 참여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헝가리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헝가리가 이번 협력협정에 서명한 첫 유럽국가가 됐다”면서 “헝가리가 사업에 협력하는 것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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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양쯔강 유람선 ‘대참사’ 중국 추모물결···오락방송 중단, 텅신망은 흑백편집으로 ‘애도’

    ‘세월호’ 추모와 비슷···사망 431명, 실종 11명, 생환 14명?집계 [아시아엔=편집국] 양쯔강 유람선 둥팡즈싱(東方之星)호 침몰사고가 440여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대참사로 결말이 나자 중국 곳곳에서 추도 물결이 일고 있다. 중국 당국은 7일 오전 9시(현지시간) 후베이성 젠리현 사고현장에서 중국 전통 관습에 따라 망자를 추도하는 ‘7일제’(頭七) 행사를 열었다. 일부 유족과 수색요원 등은 희생자들의 시신을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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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브라질 상파울루서 대규모 동성애축제···수백만 몰려 200억대 수입 예상

    19회 ‘파라다 게이’ 축제에 당국 5억?지원···동성애 혐오 범죄처벌·권리보호 촉구 [아시아엔=편집국] ‘연간 300여명의 동성애자가 살해당하는 나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가 7일 열렸다. 행사는 오전 10시께 상파울루 시내 중심가인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시작해 밤 9시까지 이어졌다. 행사는 파울리스타 대로의 교통이 완전히 통제된 가운데 18대의 행사 차량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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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재난로봇 올림픽’ 우승 KAIST 오준호 교수 “한국 로봇기술 미·일과 어깨 나란히”

    5~6일(현지시각)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다르파·DARPA) 주최로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시 복합행사장에서 열린 로봇올림픽에서 한국의 카이스트팀이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200만 달러로 팀을 이끈 오준호 교수는 “는 재난 로봇을 위한 연구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위는 미국 플로리다대의 인간기계연구소(IHMC) ‘런닝맨’, 3위는 미국 카네기멜런대 ‘타르탄 레스큐’가? 차지했다.??<아시아엔>은 <연합뉴스>가 경기 전후 실시한 오준호 교수 인터뷰를 편집해 보도한다.-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로봇올림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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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베르사이유궁에 ‘여성성기’모양작품 ‘프랑스 시끌’···작가 카푸어 “왕비의 질처럼 매우 성적이다”

    깔때기 모양 60m 철제터널과 돌덩이···2010년 일본판 앤디 워홀 다카시 이어 작년 이우환도 초대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최근 프랑스 베르사유궁에 여성 성기 모양의 미술작품이 설치돼 논란을 빚고 있다고 <라디오 RFI>가 7일 보도했다. 베르사유궁의 현대 미술전 초청을 받은 영국 미술가 아니쉬 카푸어는 궁 정원에 ‘Dirty Corner’(더러운 구석)라는 제목의 미술 작품을 설치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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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위안부할머니 목소리 담은 영화 ‘일본인 양심’ 울렸다

    日언론인 도이 도시쿠니씨 다큐 ‘기억과 함께 산다’ 촬영 20년만에 빛 봐 [아시아엔=편집국] 프리랜서 언론인 도이 도시쿠니(62)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기억과 함께 산다>가 7일 도쿄 지요다구의 히비야 컨벤션홀에서 처음 상영돼 일본 시민들의 양심을 울렸다. 도이씨가 1990년대 중반 2년에 걸쳐 김순덕(2004년 작고)·강덕경(1997년 작고) 할머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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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헤지펀드제왕’ 폴슨의 4억달러 하버드대 기부 ‘맹비판’

    “수많은 투자자 파산 희생으로 벌어 떼돈?기부는 부도덕···대학측?폴슨공대로 교명 바꾼 건?’아첨'” 하버드대?출신 제프리 삭스 “모교인 하버드대 공대를 파산한 독일의 ‘IKB은행 공대’라고 부르겠다” [아시아엔=편집국] 세계적인 석학인 미국 경제학자 제프리 삭스가 하버드대학 공과대학에 4억 달러를 기부한 ‘헤지펀드 제왕’ 존 폴슨의 윤리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며 폴슨과 하버드대학을 강하게 비판했다. 삭스 교수는 6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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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7일 현재 한국 메르스 확진환자 64명·사망 5명···치사율 7.8%

    [아시아엔=편집국] 보건복지부는 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14명 추가돼 전체 환자 수가 64명으로 늘었다”고 7일 밝혔다. 확진 환자 중에는 사망자도 1명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이날 추가된 환자 중 10명은 지난달 27~29일 14번째 환자(35)와 같은 시기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있다 바이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64번 환자(75)는 5일 이미 사망했으나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메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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