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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6·13지방선거 낙선 차윤주씨①] “유권자 무관심이 가장 실망스러워”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7월 13일로 6·13지방선거 실시 한달을 맞습니다.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 시도교육감 등 당선자들은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낙선자들은 본업으로 복귀하거나 차기선거 혹은 2020년 총선거를 준비하며 절치부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나 선거구(염리동·대흥동) 구의원 선거에서 18.6%를 얻어 2등과 303표 차이로 고배를 마신 차윤주씨도 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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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20] 홀로그램과 월드컵…2018 FIFA 우승컵 크로아티아냐 프랑스냐

    홀로그램과 월드컵·이기고자 하는 의지와 응원이 중요한 과학적 이유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74년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는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었다. 1974년 서독 월드컵 예선 때 대한민국은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우승했고,?서울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플레이오프에서도 차범근의 교묘한 결승골로?1:0으로 이겼다.?마지막 서울에서 열린 호주와의 결정전에서도 전반전에?2:0으로 이겼으나 후반에?2골을 허용해서?2:2로 비겼다.?홈앤어웨이에서 두 팀이 모두 비겼기 때문에 홍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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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석혜탁의 경제Talk] ‘그레이네상스'(Greynaissance), 시니어 고객을 잡아라!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최근 ‘그레이네상스(Greynaissance)’라는 말이 리테일비즈니스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머리가 세거나 노인을 의미하는 ‘Grey’와 전성기, 부흥을 뜻하는 ‘Renaissance’의 합성어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러들 필요가 없다. 60대, 70대, 80대에도 인생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다. 젊은이들 못지않은 당당함,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패션감각,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건강한 신체! 나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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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인공지능(AI) 스피커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큐레이터] 오래 전 필자는 컴퓨터잡지(월간 <컴퓨터비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를 하고 있을 때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당시 국내는 세운상가 등에서 조립으로 8비트 컴퓨터를 만들 시절이었으니 이 무슨 황당하고 해괴한 소리인가 했다. 컴퓨터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반응(?)을 한다는 것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사람마다 억양이 다르고 사투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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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곡강대주’ 두보 “진정 세상과 맞지 않아서라네”

    곡강대주 부용원밖 곡강가에 앉아 돌아갈 줄 모르고 앉아있노라니 수정궁전(水精宮殿)은 점차 흐릿해지네. 복사꽃은 드물게 버들개지 따라 떨어지고 꾀꼬리는 때때로 하얀 새들과 함께 날아다닌다. 제멋대로 마시는 것은 사람들에게 버림받길 원하기 때문이고 조정의 일에 게으른 것은 진정 세상과 맞지 않아서라네. 벼슬하면서 더욱 창주(滄洲)가 멀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으나 늙어버렸음을 슬퍼하면서도 벼슬을 떨치고 떠나지 못한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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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9] 미 명문대 가려면 IB 꼭 해야 하나, 아니면 AP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제학교들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과정을 하고 있다.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 국제학교들도 IB가 대세다. 일부 미국계 학교들이 AP(Advanced Placement) 과정을 채택하고 있으나 IB를 하는 학생들이 훨씬 많다. 그런데 IB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가 매우 낮다. 최근 필자와 상담한 싱가포르 거주 학부모가 상담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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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책산책] 2003년 노벨상 수상 이란 변호사 시린 에바디···’히잡을 벗고, 나는 평화를 선택했다’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평화는 매우 근본적인 인간의 지고한 권리로, 평화 없이는 표현의 자유나 정의 같은 그 어떤 권리도 무의미하다.” ? 시린 에바디 <히잡을 벗고, 나는 평화를 선택했다>(황금나침반, 2007)은 이슬람 최초의 여성 노벨평화상 수상자(2003년), 시린 에바디의 삶을 다룬다. 시린 에바디는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역사와 맞서 인권수호에 앞장서왔다. 이 책은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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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열반송’ 조오현 “이마에 뿔이 돋는구나 억!”

    천방지축 기고만장 허장성세로 살다 보니 온 몸에 털이 나고 이마에 뿔이 돋는구나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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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19] 크로아티아의 기적…뉴패러다임의 시대 ‘눈앞에’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프랑스와 벨기에와의 준결승 경기는 프랑스의?1:0?승리로 끝났다.?이 경기 역시 러시아 월드컵의 공식이라고 할 수 있는 점유율 높았던 팀의. 패배로 끝났다.?더구나 프랑스의 골키퍼 위고 요리스는 기가 막힌 수퍼세이브로 벨기에가 꼭 넣었어야 하는 골을 막아서,?프랑스를 결승으로 진출시켰다.?골키퍼의 수퍼세이브 역시 이번 월드컵 대회의 승리의 공식이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와 벨기에의 경기는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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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13] 중국 언론 “미국은 국제 불량배” 강력 비난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언론, 미국 트럼프 정부 비판 -미중이 관세폭탄을 주고받는 가운데 중국 주요 매체들이 “미국의 경제문제는 보호무역주의라는 ‘엉터리 처방’으로 치료할 수 없다”면서 강력히 비난. -인민일보는 13일 1면 논평을 통해 “미국의 관세부과와 301조 조사 등 엉터리 처방으로는 ‘미국 병’을 치료할 수 없다”면서 “미국은 자신의 내부 문제를 외부 책임으로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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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설악 조오현의 선시조⑪] 신흥사서 49재···큰스님 떠나다

    ‘평등·평화’ 껴안은 ‘대자유인’의 세상을 열다 [아시아엔=배우식 시인] 깨달음은 나를 부러뜨리고 지우고 나를 썩히고 비우는 데서부터 또한 시작된다. “속은 으레껏 썩고/곧은 가지들은 다 부러져야”(「고목 소리」) 나는 “가진 것 하나 없어도 나도 웃는 허수아비”(「허수아비」)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신의 속을 다 비울 때라야 “새떼가 날아가도 손 흔들어주고/사람이 지나가도 손 흔들어주는”(「허수아비」) 무욕과 해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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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러시아월드컵 4강 리뷰]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마지막 황금세대라 불리는 크로아티아가 상승세를 타던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를 연장 혈투 끝에 2 대 1로 제압하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이전 16강과 8강에서 덴마크와 러시아를 상대로 모두 승부차기까지 갔으며, 체력이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채로 4강에 진출했다. 반면 잉글랜드는 지난 8강에서 스웨덴에게 90분 안에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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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러시아월드컵 4강 리뷰] 프랑스, 황금세대 벨기에 누르고 12년만의 결승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아트 사커 프랑스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황금세대 벨기에를 누르고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 올랐다. 이로써 프랑스는 지난 2006독일월드컵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한을 풀 기회가 생겼다.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창과 창의 대결답게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프랑스는 음바페와 그리즈만을 이용해 특유의 빠른 템포의 축구를 선보였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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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12] 중국 상륙한 태풍 마리아, 한국에 영향은?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태풍 강타, 선박 전복 9명 실종 -태풍 마리아가 대만을 거쳐 중국에 상륙해 큰 피해를 남김. -12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태풍 마리아는 11일 오전 중국 대륙에 상륙. 상륙 당시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42m로 올해 들어 중국에 상륙한 최강 태풍으로 기록. -푸젠성 등은 태풍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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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여운형에게 듣는 ‘한반도 평화의 길’···서중석·이삼성·조동준·이일영·이승환 좌담

    [아시아엔=편집국] ‘몽양 여운형 선생 서거 71주년 추모식 및 좌담회’가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부영) 주최,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후원으로 각각 열린다. ‘한반도 평화의 길, 여운형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7월 16일(월) 서울 글로벌센터(종로구 서린동)애서 열리는 좌담회는 임혁백(고려대 정외과 명예교수) 사회로 △역사 서중석 성균관대 사학과 명예교수 △국제정치 이삼성 한림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비핵화 조동준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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