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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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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시아 각국 50여 기자 공동제작 ‘매거진 N’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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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7] 인도 여아 성폭행범 최고 사형···집값 ‘평당 1억원’ 홍콩 ‘맥도날드 난민’ 6배 늘었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여아 성폭행범에 최고 사형”…인도 의회, 법안 가결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6일 인도 의회가 여아 성폭행범을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킴. -법안은 12세 이하 여아를 성폭행한 이에게 최소 20년 이상 징역에 최고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게 하며 12세 이하 여아를 집단으로 성폭행했을 때는 종신형이나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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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화혁명’ 유배지서도 바둑 지킨 中진조덕과 ‘올인’ 차민수의 ‘한중 우의’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등 저자] 중국기원 원장인 진조덕 선생과 나는 1980년 중국방문을 계기로 급속히 가까워졌다. 문화혁명 당시 모든 예술인들은 비생산적인 계급이라는 이유로 집단농장으로 쫓겨나 농사를 지으며 살아야 했다. 진 선생이나 섭위평 기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진 선생은 유배지에서도 문화혁명이 끝날 때까지 바둑을 지켰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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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재인 대통령 휴가때 읽은 ‘평양의 시간은···흐른다’ 진천규 기자 교보문고 강연회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소년이 온다>(소설가 한강), <국수>(김성동 작가의 대하소설),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진천규 기자). 청와대가 밝힌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때 읽은 목록이다. 이 가운데 하나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출판기념 저자 강연회가 8일 오후 7시 강남 교보빌딩(교보문고) 23층 강연장에서 열린다. 한겨레신문 사진기자 출신인 저자는 ‘평양순회특파원’으로 한국인 가운데 유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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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러시아정교와 로마카톨릭 어떻게 다른가?

    [아시아엔=남현호 <러시아, 부활을 꿈꾸다> 저자] 러시아정교회 신도는 전체 인구의 75%인 약 1억명 정도이며 다음이 이슬람(15%), 로마가톨릭(2%), 기독교(0.7%), 불교(0.6%), 유대교(0.3%) 순이다. 나머지는 무신론자로 알려지고 있다. 러시아정교회 역사는 키예프러시아의 블라디미르 대공이 988년 비잔틴제국에서 동방정교를 받아들인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통일 국가의 국민을 하나의 종교로 포섭하기 위해서는 권위 있는 종교가 필요했다. 블라디미르는 러시아인답게 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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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의 시] ‘입추’ 김용택 “그대는 내 품을 파고드네”

    텃밭에 배추씨 심고 그대는 내 품을 파고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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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 ‘입추’···고추잠자리 날고, 고향 하늘 짙푸르니

    “어정 7월 건들 8월” [아시아엔=편집국] 오늘 입추(立秋).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뜻이다. 입추는 대서(大暑)와 처서(處暑) 사이에 들어 있으며, 음력 7월, 양력 8월 7~8일경이 된다. 태양의 황경이 135°에 있을 때이다.?입추 후 15일을 5일씩 3후(候)로 나누는데 첫 5일 동안은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다음 5일 동안은 이슬이 진하게 내리며 마지막 5일 동안은 쓰르라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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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美 이란 경제 ‘고사작전’에 이란 얼마나 버틸까?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를 탈퇴한 미국이 대이란 제재를 7일(워싱턴 현지시간) 0시부터 재개한다. 2016년 1월 핵합의를 이행하면서 제재를 완화하거나 중단한 지 2년7개월만이다. 미국의 이란 경제 고사작전에 이란이 과연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버틸까? 국립외교원 인남식 교수가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예측해본다. 웬만해선 예측을 하지 않는다고 전제한 인남식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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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해방과 건국의 8월···우당 이회영과 우남 이승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도박은 ‘운칠기삼’이라고 하는데 인간세상에는 그런 일이 허다하다. 종합예술이라는 정치가 그렇다. 여러 모로 대단한 사람인데 운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이 종종 있다. 대한민국 건국 유공자로서 한때 호남 대통령으로까지 중망을 모았던 소석 이철승(素石 李哲承)이 중도통합론을 주장하다가 야당에서 방축(放逐)되어 대권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것이 그 하나요, 김대중 정권 창출에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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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6] 미중무역전쟁 속 삼성의 행보는?···에이랜드, 미국 브루클린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미국, 대이란 제재 7일 재개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를 탈퇴한 미국이 대이란 제재를 7일부터 재개함. -7일 부활하는 제재는 1단계 ‘세컨더리 보이콧'(2차 제재. 이란의 제재 대상과 거래하는 제3국의 기업, 개인에 대한 제재)임. 1단계 제재 이후로부터 90일 뒤인 11월5일엔 2단계 제재가 부과됨. -이란도 이에 지지 않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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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인터뷰] 남북정상회담장 ‘북한산’ 작가 민정기 화백

    “익숙하면서도 낯설어서 김정은 위원장 관심 보인 듯” [아시아엔=김남주 <서울대총동창신문> 편집장]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에서 화제가 됐던 그림 ‘북한산’의 작가 민정기(서울대 회화과 졸) 화백은 40년 이상 유화로 독특한 풍경세계를 그려왔다. 젊은 시절에는 오윤·임옥상 화백 등과 ‘현실과 발언’ 동인으로 활동하며 민중미술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6월 25일 경기 양평군 양서면 부용리 작업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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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터뷰] 강봉균 서울대 기억연구단장 “뇌에서 기억 저장되는 장소 세계 최초 확인”

    ‘기억연구 외길’ 국가과학자···치매치료 새 이정표 제시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우리는 종종 기억을 ‘간직한다’고 말한다. 뇌에서 소중한 기억과 추억을 간직하는 곳은 어딜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소설 한 구절이 떠오르지만 이제 기억만큼은 예외가 될 것 같다. 강봉균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기억연구단이 세계 최초로 뇌에서 기억이 저장되는 장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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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웃음은 만국 공통언어”···‘여의주’ 대신 ‘웃음’ 머금은 용이 ‘글로벌 리더’

    [아시아엔=김영식 남부대 무도경호학과 교수, <자연치유웃음요가> <웃음으로 소통하라> 등 저자] 몇년 전 한국에 유학 온 중국 제자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길에 웃음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다. 중국어를 능통하게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한국 웃음요가의 대가가 왔다고 기회를 주는데 안 할 수가 없었다. 필자는 많은 국내 강연을 하면서 “웃음은 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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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 니케이 ARF 폐막 사설···“아베, 한반도비핵화·아세안서 목소리 높여야”

    [아시아엔=편집국] 2018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4일 싱가포르에서 막을 내렸다. 올해 ARF는 남북한과 미·일·중·러 등 27개국이 참가해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평가와 동지나 영유권 분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5일자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일본은 아시아와 함께 한다’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공산화 저지를 위해 미국 지원으로 발족한 ARF는 올해로 25회를 맞이했지만 최근 미국의 지도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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