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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2019년 국방백서엔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
[아시아엔=인민일보 제휴]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24일 ‘신시대의 중국 국방’ 제하의 2019년도판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1998년에 이어 발표한 10번째 국방백서이며 중국공산당 18차 당대표대회 이후 발표한 첫 종합적인 국방백서이다. 백서 전문은 2만7000자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문 부분에는 ‘국제안보 정세’, ‘신시대 중국의 방어적 국방정책’, ‘신시대 군대의 사명과 전략 임무’, ‘전방위적인 국방·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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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긍정’ 48%···전주 대비 변화 없어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8%로 지난주 대비 변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7월 넷째 주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 48%가 긍정 평가, 42%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5%).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와 다름 없고, 부정률은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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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출근길 서울 경기 장대비···호우경보 속 28일까지 300mm 예상
[아시아엔=편집국] 26일 출근길 중부지방에 호우가 쏟아지고 있다. 일부지역에선 천둥 번개를 동반해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서울 등 중서부 지방은 28일(일)까지 300mm 이상의 폭우가 더 예보돼있다. 밤 사이 비교적 잠잠했던 장맛비가 출근길이 되면서 쏟아붇고 있다. 비구름이 경기 서해안에서 내륙으로 점차 유입되며 경기와 강원 지역에 시간당 30~50mm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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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중부 장맛비 계속 ‘후텁지근’···미세먼지 ‘좋음’
[아시아엔=연합뉴스] 금요일인 26일 전국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북부에 장맛비가 내리겠다. 남부지방도 정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오후 9시께 대부분 그치겠다. 제주도도 지형적인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5일부터 28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영동 제외)·서해5도 100∼250㎜(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많은 곳 400㎜ 이상), 강원영동, 경북북부, 전북(27일까지) 30∼80㎜로 예보됐다. 전남, 경남, 경북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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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산고 자사고 취소 여부 오늘 발표···안산동산고·군산중앙고도
[아시아엔=연합뉴스] 전주 상산고의 일반고 전환 여부가 26일 발표된다. 교육부는 25일 “박백범 차관이 2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상산고 자사고 지정취소 동의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차관은 상산고와 함께 전북 군산중앙고, 경기 안산동산고의 자사고 지정취소 동의 여부도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날 장관 자문기구인 ‘특수목적고 등 지정위원회’를 열어 지정취소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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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천안·아산 폭우·낙뢰 피해 속출···세종·충남·대전 3~4일간 장맛비 더 내려
[아시아엔=편집국] 장마전선 영향으로 25일 충남 서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천안·아산 등에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예산 156.0㎜ △아산 138.0㎜ △서산 136.0㎜ △천안 130.0㎜ △태안 100.0㎜ △홍성 74.0㎜ △보령 54.5㎜ 등이다. 공주, 청양, 부여, 서천, 당진 등에도 30∼40㎜의 비가 내렸다. 장맛비가 집중된 충남 북부지역에서는 낙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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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날씨] 서울·인천·경기 오늘밤 물폭탄 우려···호우 예비특보
[아시아엔=편집국]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저녁 무렵부터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인천, 경기 일부,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이들 지역에는 이날 밤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현재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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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일갈등 속 문대통령 지지율 54%로 9개월 만에 최고치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22일~24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상대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2.5% 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2% 포인트 오른 54.0%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0.7% 포인트 내린 42.4%였고, ‘모름·무응답’은 3.6%였다.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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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제대로 알기] 한일 갈등 ‘최악’···일본인의 친절은 과연 진심인가?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내일 같이 영화 볼래요?”라고 묻는데, “내일은 좀…”이라 며 말끝을 흐리는 것은 일본인들이 거절하는 하나의 방법 이야. 비즈니스에서 “그 건은 생각해보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뭔가 여지를 남기는 듯한 답은 대부분 거절이고 말이야. 이렇게 애매하게 대답하니 외국인 입장에서는 일본인의 속 마음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이야기할 만하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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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중부·남부 장맛비···미세먼지 좋음
[아시아엔=연합뉴스] 25일 중·남부에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맛비는 중부지방·전북·경북 내륙에서 시작해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에서는 이날 중 비가 그치겠지만 중부는 28일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경남 남해안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새벽에 일시적으로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수준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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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대구·강릉·광주 등 폭염특보에 ‘열대야’···미세먼지 ‘좋음’~‘보통’
[아시아엔=연합뉴스] 24일도 전국에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대구와 광주, 강릉 등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까지 오르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5도, 낮 최고 기온은 29~33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청주·대구·대전·전주·광주·목포·울산·울릉도·독도 25도 △인천·수원·안동·부산·창원·제주 24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29~33도로 나타나겠다. 지역별로는 △서울·수원·대전·목포·부산 31도 △춘천·청주·전주·제주 31도 △창원·울산 32도 △대구·광주·강릉 33도 △인천·울릉도·독도 29도 △여수 28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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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 실리콘밸리 4300억원대 ‘할랄금융’ 다단계 사기로 ‘시끌’
[아시아엔=편집국]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벵갈루루에서 4300억원 규모의 금융 다단계 피해가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인도 데칸헤럴드 등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유사 수신(受信)회사인 ‘I통화자문’(IMA) 회장 무함마드 만수르 칸을 쫓고 있다. 칸은 2006년 IMA 설립 후 투자자를 모으며 돈을 받아 왔다. 이른바 ‘폰지 사기’라 불리는 유사수신이다. 고액의 이자를 약속하고 투자금을 받은 다음, 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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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헐크’ 이만수 감독의 라오스야구장 꿈은 이루어진다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전 SK와이번스 감독] 인도차이나반도의 유일한 내륙국가인 라오스는 바다도, 야구장도 없다. 라오스 야구선수들은 지난 5년여 ‘야구장 없는 야구선수’로 활동해야 했다. 나는 5년여 전심을 다해 야구를 가르쳐줬지만 전용 야구장이 없어 라오스 선수들이 세세한 야구규칙을 몸으로 익히기엔 사실상 불가능했다. 그런데도 묵묵히 따라주는 라오스 선수들에게 나는 약속을 했다. “야구장을 반드시 지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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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성희롱방지법 시행···“공공장소서 여성에게 휘파람도 불지말라”
[아시아엔=편집국] 필리핀 정부가 15일(현지시각) 공공장소에서 여성을 향해 휘파람을 불거나 성적 농담을 하는 등 성희롱 언행을 처벌하는 ‘안전한 공간법(Safe Spaces Act)’을 공표했다. 내달부터 시행되는 이 법은 성적인 불쾌감과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부적절한 접촉이나 스토킹, 음란행위, 여성 및 성소수자 혐오 등을 포함한 성적 비방을 처벌하는 내용이다. 여기에는 ‘캣콜링(catcalling)’ ‘울프 휘슬링(wolf-whistling)’이라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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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대 한정숙 교수 ‘전쟁과 혁명 속의 여성’ 사학인포럼 특강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서울대 한정숙(서양사학과) 교수는 24일 오후 7시 동북아역사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서울대 사학과총동문회(회장 양재원) 주최 제14차 사학인포럼에서 ‘전쟁과 혁명 속의 여성-러시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서울대 사학과총동문회는 앞서 지난 4월 이은정 교수(동양사학과)를 초청해 ‘오스만제국 시대의 무슬림-기독교인 관계’를 주제로 제13차 사학인포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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