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복대 RISE사업단, AI·DX 인재 양성 사업 추진

경복대학교 RISE사업단이 2차년도 사업설명회를 열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사업단은 4월 6일 교내 우당관 국제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사업 참여 학과를 대상으로 주요 프로그램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프트웨어융합과, 시각디자인과, 영상미디어콘텐츠과 등 G7 관련 학과와 간호학과, 치위생학과, 임상병리학과 등 GX 관련 학과를 포함해 총 37명이 참석했다.
경복대학교 RISE 사업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산업 연계를 주요 축으로 추진된다. 사업단은 AI·DX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산학 협력 기반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G7·GX 기반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취업 역량 강화와 창업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또한 경기도 RISE 시그니처 사업과 연계해 경기 북부 AI·DX 전환과 확산 전략을 추진하며, GAIA 협력 체계를 통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업체 대상 재직자 교육과 기술 컨설팅, 연구 및 특허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대진 사업단장은 “2차년도 사업 방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인재 양성을 추진하겠다”며 “학과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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