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역사속 오늘·1.7] 한국계 美 배우 스티브연, ‘성난 사람들’ 골든글로브 미니시리즈·TV영화부문 남우주연상(2024)·국무회의 중고등학교 분리 의결(1955)·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1948)·지동설 갈릴레이 목성 위성 발견(1610)

‘성난 사람들’의 스티브연(왼쪽)

2026(4359). 1. 7(수) 음력 11.19 신사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 상쾌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 그때가 언제이든/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가/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정채봉 ‘첫마음’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건 못하건 우리 경험의 밑바닥에는 하나의 커다란 질문이 자리합니다. ‘인생의 목적이란 무엇인가?’ 저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지구에 살면서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갈 임무를 띤 건 분명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최고 수준의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발견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달라이라마

1438(조선 세종 20) 장영실(52살)이 만든 자동물시계 옥루, 흠경각에 설치

1895(조선 고종 32) 홍범14조 제정 선포
– 홍범14조는 근대국가체제 갖춘 최초의 헌법으로 볼 수 있음, 일본 강요로 청나라와의 관계 끊고 민비와 대원군이 정치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주목적, 제1조 청국에 의존하는 생각을 끊고 자주독립의 기초를 세운다 …. 제6조 부세(賦稅, 세금의 부과)는 모두 법령으로 정하고 명목을 더하여 거두지 못한다 …. 제9조 왕실과 각 관부(官府)에서 사용하는 경비는 1년간의 예산을 세워 재정의 기초를 확립한다. 제10조 지방관 제도를 속히 개정하여 지방관의 직권을 한정한다. 제11조 널리 자질이 있는 젊은이를 외국에 파견하여 학술과 기예를 익히도록 한다. 제12조 장교를 교육하고 징병제도를 정하여 군제(軍制)의 기초를 확립한다. 제13조 민법 및 형법을 엄정히 정하여 함부로 가두거나 벌하지 말며, 백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제14조 사람을 쓰는데 문벌을 가리지 않고 널리 인재를 등용한다.

1932 제주 잠녀들, 항일투쟁 시작 3개월간 17,000여명 참가

1947 한국문제(유엔 감시 아래 남북한 총선거 실시) 유엔 상정

1947 시인 홍사용 세상 떠남(47살) ‘나는 왕이로소이다’ 친일활동 전혀 하지 않은 몇 안 되는 작가의 한 사람

1948 초등학교 의무교육제도 실시

1949 이승만 대통령, 일본에 대마도 반환 요구

1950 일본, 재일동포(62만명) 강제등록령 포고

1955 국무회의, 중고등학교 분리 의결

1973 부산 금곡동 패총에서 3,500년 전 신석기시대 추정 주거지유적 찾아냄

1993 청주 우암아파트 시공 12년 만에 붕괴 29명 목숨 잃음

2008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에 불 사망 40명

2019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35살)-시진핑 중국 주석(66살) 정상회담(중국 베이징)

2020 제주도 낮 최고기온 23.6℃, 1923년 기상관측 이후 최고기온

‘성난 사람들’의 스티브연

2024 한국계 미국 배우 스티브 연, ‘성난 사람들’(넷플릭스 드라마)로 골든글로브상 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갈릴레이

1610 이탈리아 철학자·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45살) 목성 위성 4개 첫 발견

1762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6살, 오스트리아 음악가) 누이(12살)와 함께 대중 앞에서 첫 연주

1927 대서양 횡단 전화 서비스 실현

1963 소련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 사설에서 중국을 교조주의라 비난

1968 미국, 서베이어 7호 발사(이틀 뒤 달 착륙)

1989 중일전쟁‧태평양전쟁 주도한 히로히토 제124대 일본왕 세상 떠남(89살), 아키히토 세자(55살) 왕으로 즉위

2014 미국 동북부 지역 한파 최저기온 -38℃

2015 이슬람 지하디스트 복장의 무장 괴한, 프랑스 시사만화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난입 12명 살해

2017 포르투갈 민주화의 아버지 마리오 소아레스 전 대통령 세상 떠남(92살)

2024 독일 축구선수 프란츠 베켄바우어 세상 떠남(78살), 1999년 IFFHS에서 선정한 세기의 축구선수에서 펠레(브라질)와 요한 크루이프(네덜란드)에 이어 3위

손혁재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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