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일생일대 과업과 대업보다 소중한 ‘한 영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선한 싸움 싸우며 살아가는 매일의 삶에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 현실에 압도되지 않게 하시고 소망 주시는 주님만 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 –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 가정 언약의 관계를 감사로 누리게 하시고 기쁨 넘치는 삶 살게 하여 하소서 – 건강한 가정으로 자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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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31] 중국, ‘헝다 청산’ 홍콩법원 명령 인정할까

    1. 중국, ‘헝다 청산’ 홍콩법원 명령 인정할까 – 중국의 대형 부동산 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에 대해 29일 홍콩 법원의 청산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중국도 이런 결정이 유지될지에 관심이 쏠림. 그러나 중국과 홍콩의 법체계에 간극이 존재한다는 점과 홍콩 법원이 파산 결정을 내린 대상이 헝다의 홍콩 증시 상장 계열사 하나라는 점, 중국이 부동산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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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축구의 신’이 한국과 함께 하나 보다”…사우디에 역전극

    전날 얼람을 켜놓지 않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아차 축구를 놓쳤구나…’ 안타까운 마음에 TV를 켰더니 사우디에게 0:1로 뒤진 상태로 이제 막 후반 추가시간에 돌입한 순간이었다.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는 동안 10분이나 남았던 추가시간도 다 흘러서 이제 1분밖에 남지 않았다.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설영우의 헤딩패스가 그동안 부진했던 조규성의 머리 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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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알고 가는 길, 믿고 가야 하는 길

    출애굽기 40장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출 40:36-37) 미래는 개인에게도 국가에게도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될지, 또는 세상이 어떻게 흘러갈지 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굉장한 힘입니다. 오늘날 미래에 대한 정보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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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오늘의 시] ‘김관식’ 김진경

    나는 그의 얼굴을 본 적도 없고 나는 그의 시를 변변히 읽은 것도 없어 하지만 그는 엄연히 내 시의 가장 큰 스승이야 내 젊은 시절 그와 강경상고 동창이라는 큰형은 나를 만류해보려고 늘 그를 들먹거리곤 했지 보릿고개를 넘는 시골에 시를 씁네 하고 하얀 양복에 백구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미친놈이라더군 만석꾼의 자식이었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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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한일 두 작가의 시간 ‘쪼개쓰기’

    한 분이 자신의 삶을 짧은 댓글로 이렇게 표현했다. “소규모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오너의 한마디에 목이 잘린 경우가 많았다. 실업급여를 받고 쉬는 기간 동안 교회에 가서 매일 기도했다. 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조용한 교회가 참 좋았다.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돈 걱정 없으면 평생 그렇게 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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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위대한 스승은 가르치는 대신 그렇게 살아갈 뿐”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다른 이보다 높아지고 잘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인정하고 주님의 은혜만 의지하여 주님 닮은 삶 살게 하소서 –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음을 믿고 예수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동성애) – 문화의 탈을 쓰고 무분별하게 침투하는 동성애 콘텐츠가 끊어지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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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문] ‘법조계 IT 구루’ 강민구 판사 퇴임 “재판은 ‘일개 판사’ 아닌 ‘일국 판사’로 임해야”

    2024년 1월30일 만 36년 법관으로 공직을 마무리하는 강민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년 퇴임사를 올렸습니다. <아시아엔> 독자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편집자> 사랑하는 법원 구성원 여러분께 오늘 저는 법원과 함께 걸어왔던 서른여섯 해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의 소회를 말씀드리기에 앞서, 먼저 정년 퇴임식 자리를 마련하고 참석해 주신 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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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나는 무얼 현실화하는데 마음 쏟고 있나”

    출애굽기 37장 “브살렐이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두 규빗 반, 너비가 한 규빗 반, 높이가 한 규빗 반이며”(출 37:1) 성막은 설계 그 자체만으로도 완벽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설계하셨는데 완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막은 디자이너가 무려 창조주인 걸작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성막 도면이 그 자체로 걸작인 나머지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놓기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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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지난해 수익률 13.5%‥역대 최고 운용수익 2.8조원 달성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2023년도 기금운용 수익률 13.5%, 운용수익 2조 8,400억원을 기록하였다. 운용수익 기준으로는 창립 이래 역대 최고의 성과이고, 수익률은 2009년(14.7%) 이후 역대 2번째라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2022년 고인플레이션?고금리 및 고환율의 금융환경에 맞는 전략적 자산배분안을 재수립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로 인해 사학연금 기금 규모는 전년 대비 2조 3,200억원 증가한 26조 3,6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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