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청소년들의 안목이 건전하고 지혜롭길…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악과 어두움이 만연함에 따라 마지막 날이 가까옴을 기억하며 깨어있게 하소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갚아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청소년 모방범죄) -다음세대들이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는 미련하게 하셔서 건전하고 올바른 미디어를 구별하여 보는 안목을 갖추게 하소서 -미디어 규제가 강화되게 하시고, 미디어 제작자들 스스로가 다음세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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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28] 중국 리창 총리 취임 1주년, 외교보다는 내정 집중

    1. 중국 리창 총리 취임 1주년, 외교보다는 내정 집중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전임인 고(故) 리커창 전 총리와 비교해 취임 초기 외교 활동보다는 내정에 상대적으로 더 집중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 신문은 리 총리 취임 첫해(2023~2024년) 중국 내 회담과 현장 시찰, 해외 순방 등 동정을 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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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채혜미의 글로벌 라이프②] 뉴질랜드에서 봉사활동이 중요한 까닭

    나누는 삶이 가져다 준 ‘기쁨’이라는 선물 내가 살았던 뉴질랜드의 웰링턴 시내에는 ‘슾 키친’(Soup Kitchen)라는 곳이 있었다. 지역신문에 소개 된 그곳을 방문해 보니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가톨릭 계통의 자선기관이었다. 식자재를 도네이션하는 사람을 비롯하여 운반, 조리, 배식, 설거지 등의 봉사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섬김의 장(場)이었다. 베이커리에서 도네이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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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오늘 하루도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성령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나의 힘으로 살지 않고, 나의 힘이 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 -손이 수고한 대로 가정의 필요를 채워주시되 주님 나라와 이웃을 위해서도 잘 흘려 보내게 하옵소서. -자녀들이 직업을 선택하거나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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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분노에도, 일과 쉼에도 선이 있습니다”

    민수기 34장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이르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민 34:12)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꼽으라면 위치와 면적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문제는 위치만 알려주셨지 면적을 알려주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이 차지할 가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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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명윤 칼럼] 가수 방실이 앗아간 뇌졸중 진단과 예방

    2월 하순 가수 방실이를 앗아간 뇌졸중(腦卒中, Stroke)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며, 매년 국내에서 13만-15만명의 환자가 발생해 사망률 4위(뇌혈관 질환)를 기록하고 있다. 뇌졸중 환자의 80% 가량이 60세 이상의 고령 환자이다. 뇌졸중에는 뇌경색(腦?塞), 뇌출혈(腦出血), 일과성 뇌허혈발작(一過性腦虛血發作) 등이 있다. 뇌경색이란 뇌혈관이 막혀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피가 뇌에 통하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뇌출혈은 뇌혈관이 터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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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추모] ‘첫차’ 타고 하늘나라로 떠난 ‘방실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새벽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가수 방실이(본명 방영순)가 부른 ‘첫차’의 첫 소절이다. 가수 방영순씨가 2월 20일 오전 인천 강화 요양병원에서 향년 61세를 일기로 하늘나라로 떠났다. 1963년생으로 강화도 출신인 고인은 강화여자종합고등학교 졸업 후 1980년대 미8군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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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신간] 박석흥 저 ‘바로 본 대한민국 정사’

    “역사학은 국민교육, 시대정신과 분리 안돼” [아시아엔=이경형 <서울대총동창신문> 편집인, 전 서울신문 주필] “역사전쟁으로 ‘잃어버린 진실’의 비판적 복권”이라는 부제를 단 <‘바로 본 대한민국 정사(1948~2023)>는 제6공화국 들어 좌편향된 근·현대사를 바로잡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학술담당 기자 출신의 현대사가인 저자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무엇이며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란 근본적인 질문에서 현대사를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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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경복대학교는 지난 23일 남양주캠퍼스에서 2023학년도 제31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본식과 학과별 예식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졸업생과 주요보직자, 학과장 및 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학위수여식은 학사보고, 학위수여식 훈사, 격려사, 태슬(Tassel)예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732명, 전문학사 1,184명 등 총 1,916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우당대상은 소프트웨어융합과 장소현, 시각디자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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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27] 중국, 미국과 서방의 ‘러시아 제재’에 반사이익

    1. 중국, 미국과 서방의 ‘러시아 제재’에 반사이익 – 지난 24일(현지시간)로 우크라이나 침공 2년을 맞아 미국을 비롯한 서방권이 러시아를 겨냥한 추가 제재조치를 잇따라 내놓았지만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서방의 제재 속에서도 러시아의 경제상황이 오히려 성장하고 있는데다 미국의 세계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기 때문. –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월 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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