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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다 머리 터지다

    에스겔 17장 하나님은 유다 백성이 바벨론에 투항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바벨론에 투항하는 것이 살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을 어느 누가 납득할 수 있었을까요? 유다 백성들에게는 바벨론에 저항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투항은 여호와 신앙과 민족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또한 그들은 바벨론의 잔혹함이 두렵기도 했습니다. 결정적으로는 바벨론의 멸망과 유다의 승리를 예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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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십자가 없는 거짓 복음에 빠져서야…

    에스겔 13장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겔 13:10) 평강이 없는데도 평강이 있다고 말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거짓 평안이라도 좋으니 나에게 평안을 빌어달라고 그 때나 지금이나 선지자들을 찾아다니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거짓을 선호하곤 합니다. 만약 내가 그 시대를 살았다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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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MBC노조 성명 “판사가 막아서도 문화방송 개혁은 계속될 것”

    MBC노조(제3노조)는 2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가 방송문화재단(방문진) 권태선 이사장과 김기중, 박선아 이사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새 이사 임명 처분을 막아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한 것과 관련해 “‘집행 부정지 원칙’을 깨버린 헌법 파괴적 결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행정기관의 임명권 행사는 원칙적으로 재량행위로 위법이 명확하지 않은 이상 존중되어야 한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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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혹시 저게 내 모습은 아닐까?’

    에스겔 12장 “그러므로 너 사람아, 그들이 보는 앞에서 포로로 끌려가는 사람처럼, 대낮에 짐을 사 가지고 길을 떠나거라. 그들이 보는 앞에서, 포로로 끌려가는 것처럼, 네가 살고 있는 그 곳에서 다른 곳으로 떠나가거라. 그들이 반역하는 백성이기는 하지만, 혹시 그것을 보고서 깨달을 수도 있을 것이다.”(겔 12:2, 새번역) 우리는 늘 자신의 육성을 듣습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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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황효진 인천 정무부시장 겐트대 졸업식 축사 “언제든 창조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stem cell로”

    인천시 글로벌정무부시장 황효진입니다. 올해로 본교 개교 207년을 맞이하는 세계적인 명문대학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졸업식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생각해보니 오늘은 겐트대 송도 글로벌캠퍼스 설립 10주년을 맞이하고, 어제는 세계적인 연구소인 유겐트 해양연구소가 개소한 날입니다. 글로벌 탑텐시티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하는 인천시 글로벌정무부시장으로서 감회가 새롭지 않을 없습니다. 겐트대 글로벌캠퍼스는 지난 10년간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stem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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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월네 ECO티켓] 해양 미세 플라스틱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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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전공의 사태를 보는 시각…”의사들 자존감은 소명의식에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을 했고, 당대표였던 김종인씨가 넘어져 이마가 찢어졌는데 응급실 스물 두 군데에 연락해도 치료해 주겠다는 데가 없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일반 국민은 다치면 그냥 죽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의사들의 사실상 파업 때문이다. 얼마 전 서울 한복판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젊은 환자의 팔다리가 터져나갔다. 그 환자는 서울과 경기도의 모든 병원에서 거절당했다고 한다. 의료대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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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황효진 인천 정무부시장 청운대 졸업식 축사

    “꿈은 결코 사라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1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 정무부시장 황효진입니다. 2 올해 들어 홍성캠퍼스 개교 29주년과 인천캠퍼스 설립 11주년을 맞이하는 젊은 대학 청운대학교의 후기 졸업식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3 졸업생에게 드리는 말씀에 앞서 인천시 글로벌도시 정무부시장으로서 이 자리를 빌어 청운대학교가 어려운 여건 속예서도 성취한 성과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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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근 칼럼] ‘마음에 찔려’ 나타나는 두가지 반응

    누군가의 충고를 듣게 되면 사람들은 대체로 두 가지의 다른 반응을 나타낸다. 충고에 겸허히 귀 기울이며 스스로 반성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도리어 바득바득 이를 갈며 반발하는 사람도 없지 않다. 나쁜 짓을 자꾸 저지르는 어린 아이를 나무라면 하던 짓을 곧 그치는 아이도 있지만, 그 짓을 한 번 더 해보고야 마는 아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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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군인은 언제 가장 희망적이 될까요?

    에스겔 4장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구십 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하루가 일 년이니라”(겔 4:5-6)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에 닥칠 처벌의 기간이 정해졌습니다. 북이스라엘은 390년이고 남유다는 40년입니다. 징계를 받는다는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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