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지구촌 첫 대선, 대만 마잉주 ‘총통 재선’

    14일(현지시각) 대만에서 총통 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재선에 성공한 마잉주(馬英九, 국민당) 총통이 지지자들과 함께 V를 그리며 환호하고 있다.??왼쪽에는 그의 부인인 저우메이칭(周美靑)이 기쁨에 울먹이고 있다. 1981년 장징궈(蔣經國) 당시 총통의 통역 비서로 활동하며 정계에 입문한 마잉주(61)는 1993년 42세의 나이로 리덩후이(李登輝)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에 발탁되며 청렴결백하고 소신 있는 정치인의 이미지를 쌓았다. 이후 1998년 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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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중국 전시회장 풍경

    13일(현지시각) 중국 장수성 난징의 장수성 예술회관에서 중국 화가 자오쉬청(Zhao Xucheng) 수묵담채화 전시회가 열려 관람객들이 작품 감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Wang X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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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버마, 前 총리 등 정치범 600여 명 석방

    버마 정부가 전직 총리와 민주화 운동 지도자 등 정치범을 대거 석방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각) 수도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에서 한 남성이 출소하고 있다. 이번 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의 특사로 석방된 정치 인사는 킨 윤 전 총리를 비롯해 600명이 넘는다. 이에 대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버마의 정치범 석방조치는 민주화를 향한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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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테러 사망, 이란 핵 과학자 장례식

    13일(이하 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지난 11일 차량폭탄 테러로 숨진 이란의 핵 과학자 모스타파 아마디 로샨 교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이란의 나탄즈 핵 시설 감독직을 맡고 있던 로샨 교수는 당시 오토바이를 탄 괴한이 자신의 차량 밑에 설치한 폭탄에 의해 사망한 바 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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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반 총장, 시리아 사태 등 논의차 레바논에

    레바논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13일(현지시각) 베이루트에서 미셀 술레이만 레바논 대통령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반 총장은 지난 2005년 차량폭탄테러로 암살된 라피크 하리리 레바논 前 총리 사망에 대한 진상 규명, 시리아 사태, 레바논 주재 유엔잠정군에 대한 일련의 공격 행위 등에 관한 현안 논의차 레바논을 방문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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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중-투르크메니스탄 수교 20주년

    중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수교 20주년을 맞아 13일(현지시각)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에서 기념식이 열려 천쯔리 특사가 축사하고 있다. <사진=신화사/Lu Jingl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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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월13일 The AsiaN

    2012년 1월13일 AsiaN.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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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로 우리가 죄송해요”

    한국인으로 귀화한 일본 여성 이연화씨가 지난 11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4번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해 길원옥 할머니(85)에게 일본을 대신해 사과했다. 이연화씨는 “정말로 우리가 죄송하다”라며 할머니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길 할머니는 “정부에서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기 전에 해결을 봤으면 이런 창피한 일이 안 생기지 않느냐. 일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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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반 림 특별기고] 박종철·전두환, 그들이 머물렀던···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 학생이 고문을 받다가 사망한 경찰청 대공분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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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이티 지진참사 2주기, 희생자 추모하는 여성

    아이티 지진 참사 2주기를 맞아 12일(현지시각)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노트르담 성당에서 한 여성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기도하고 있다. 2010년 1월 12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으로 222,000여 명이 숨지고 1백5십만여 명이 집을 잃은 바 있다. 아이티 정부는 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해 희생자를 추모하며 기리고 있다. <사진=신화사/Andres Martinez Casare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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