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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반군 피납 中 근로자 ‘석방’
수단 반군에 잡혀있던 중국인 근로자 29명이 석방돼 7일 오후(현지시각) 수도 나이로비에 도착, 인터콘티넨탈 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수단 남코르도판 주 도로공사 현장에서 수단 반정부 무장조직인 북부 수단인민해방운동(SPLM-N)의 습격을 받고 인질로 붙잡힌 바 있다. <사진=신화사/Jiang L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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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2월8일
◇고용노동부 <부이사관 승진> ▷노동시장정책과장 이정한▷인천고용센터소장 김영중▷강원지청장 조철호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김유진 <고용센터소장> ▷서울 권오일▷부산 강현철 <과장> ▷운영지원 박종필▷고용정책총괄 여성철▷사회적기업 민길수▷외국인력정책 윤영순▷직업능력정책 권창준▷직업능력평가 송민선▷여성고용정책 임영미▷장애인고용 이덕희▷고용서비스정책 노길준▷근로개선정책 양성필▷고용차별개선 최관병▷건설산재예방 이철우▷노사협력정책 박광일▷공공기관노사관계 최준하▷중앙노동위원회 교섭대표결정 권태성 <팀장> ▷홍보기획 정경훈▷정보화기획 노명종▷고령사회인력정책 최상운▷서비스산재예방 김충모 <담당관> ▷감사 장미혜▷기획재정 김민석▷행정관리 김대환▷규제개혁법무 김은철▷국제협력 이도영 <지청장> ▷서울서부 정성균▷부천 양정열▷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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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15회
2부 ① 리베로와 포드 라오스에 온 뒤로 아침잠이 눈에 띄게 줄었다. 바뀐 환경 때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제대로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이었다. 오전 6시에 눈을 떠 리조트 공사 현장을 둘러본 뒤 일찍 출근한 직원들과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고 바게트 빵과 라오 커피로 아침식사를 마치고 시계를 보면 8시가 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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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순신은 살아있다?
올해는 420년 전 임진왜란이 발발했던 임진년(壬辰年)이다. 기자는 새해 첫 ‘이순신 파워리더십버스’에 올랐다. 4일 아침 7시30분. 이순신리더십버스에 오르기 위해 서울 중구 초동 명보극장 앞에 도착했을 때 ‘충무공 이순신 생가터’가 그곳에 있을 것이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충남 아산 현충사로 향하는 8시 버스 출발과 함께 이날 탑승한 참석자 20여 명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리더십버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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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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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초대 주한대사, 4년 임기 마치고 떠나던 날
네팔의 초대 주한대사인 카말 프라사드 코이랄라(Kamal Prasad Koirala, 74세)가 4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2월7일 본국으로 귀국했다. AsiaN은 기자, 변호사, 정치인, 외교관, 수상의 아들인 그의 열정적인 삶과 함께 한국에서의 마지막 24시간을 취재했다. -한국으로 처음 발령받는 네팔 최초 주한 대사가?됐을 때 어땠나. “설레기도 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전에는 일본에만 대사관이 있었어요.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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