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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카타트니 총장, 이집트 국회의장에
?23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개원한 이집트 하원 회의에서 국회의장으로 내정된 모하메드 사드 카타트니 자유형제당(FJP) 사무총장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최고령 의원인 마무드 엘사콰흐가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국회의장과 부의장 2명의 임명안이 처리되며 새 헌법 초안을 마련할 100명의 패널을 선정한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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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U, 이란 원유 금수조치
유럽연합(EU)이 이란산 원유에 대한 금수조치를 내린데 이어 미국이 유럽과 거래하는 이란 최대 은행인 테자라트 은행을 제재키로 결의하는 등 이란 제재의 강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 이란 중앙은행의 건물이 보이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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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카타르에 울려퍼진 천상의 하모니
오스트리아의 빈 소년 합창단이 카타르 수도 도하의 카타라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신년음악회에서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있다. <사진=신화사/Chen Shaoj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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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亞 여성 정치 리더 “가문의 후광, 투쟁,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새해를 맞아 주요 정당 대표를 모두 여성이 차지하면서 주류 정치를 여성이 이끄는 첫 정치 역사가 시작됐다. 남성이 주도했던 정치 흐름이 이제는 여성 참여를 넘어 여성이 주도하는 정치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아시아 곳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일찍부터 정계에 입문해 엘리트 코스를 밟은 여성 지도자도 있고 민주화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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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국인 눈에 비친···’열심히 일하고, 왁자지껄한’ 한국인
우리나라에 등록된 주한 외국인 수는 92만명(2010년?통계청 기준). 한국에서 한국인과 함께?부딪히며?한국문화 속에서?생활하고 있는 이들은 한국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15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AsiaN 사무실에서 ‘주한외국인과의 토크’ 자리를 마련한 AsiaN은?이들의 새해 풍습과 함께 한국 생활(Life in Korea)에 대해?이야기를 나눴다. 주한유학생협의회 리사 위터(Lisa Witter, 미국)의 진행으로 이뤄진 이 자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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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Asia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도, 중국, 네팔, 일본, 필리핀, 태국, 미국 등 7개 나라에서 온 주한 외국인들이 자신의 모국어로 AsiaN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들의 ‘새해 인사’ 영상 촬영은 지난 15일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AsiaN 사무실에서 새해 풍습 등에 관한 간담회를 마친 뒤 성균관대학교 명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뤄졌다. 각각의 언어는 다르지만 새해 덕담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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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퀘타, ‘5년’ 만의 눈구경
22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남서쪽 퀘타에 5년 만에 처음으로 눈이 내려 어린이들이 신 나게 눈 장난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사/Iqbal Hussa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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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춘절 앞두고 분주한 대만 떡집
22일 대만 남동쪽 자이현의 한 시장 상점에서 직원들이 다가오는 춘절을 맞아 분주히 쌀 떡을 만들고 있다. <사진=신화사/Wu Ching-te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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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취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신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수도 소피아의 무명용사비 앞에서 치러진 취임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치러진 선거에서 대통령에 선출된 바 있다. 불가리아는 의원내각제로 대통령은 법률 거부와 공포권, 군 통수권 등을 갖지만 실질적 권한은 없으며 내각 수반인 총리가 실권을 행사한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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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