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상비약

    [한겨레] 11월부터 편의점서 타이레놀 산다 오는 11월부터 타이레놀(해열진통제), 판콜에이 내복액(감기약) 등 13개 품목의 상비약을 편의점에서 살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오전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오는 11월부터 편의점 등 약국 외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안전상비약 13개 품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13개 품목 가운데 해열진통제는 타이레놀정 500㎎, 타이레놀정 160㎎, 어린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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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낙마한 외교안보 기획자는 누구?

    [조선일보] FTA, 미사일 사거리 늘리기… ‘MB 외교안보 설계자’의 낙마 5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 졸속처리에 대한 총괄 책임을 지고 물러난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수석비서관급)은 이명박 정부 외교안보정책의 조율사였다. 민주당은 “45세의 젊은 청와대 비서관 한 사람이 책임질 일이냐. 총리가 물러나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현 정권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관가(官街)와 외교가에선 “실세(實勢)가 책임졌다”는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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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공·해사 졸업 韓人남매, 나란히 미군장교에

    이보람·보라 남매, 공군중위,?해군소위에···재미 한인 최초 재미동포 남매가 미 공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를 나란히 졸업해 화제다. 이보람 공군 미 중위와 지난 5월29일 해사를 졸업해 해군 소위로 임관한 이보라씨가 주인공이다. 오빠 이보람 중위는 “하나 뿐인 여동생 보라가 4년간의 고된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군 소위로 임관해 너무도 기쁘다”고 했다. 이들 남매의 아버지 이철호(라스베가스 고속순찰대 근무)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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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6일 The AsiaN

    2012년 7월6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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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50클럽’의 출처

    요즘 ‘20-50클럽’(인구 5000만명, 국민소득 2만달러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 국가)이란 용어가 회자되고 있다. 이 용어가 널리 사용되게 된 계기는 5월28일자 <조선일보>에 ‘세계 7번째, 20-50클럽 오른다’는 기사가 나간 이후였다. 이후 기획재정부의 보도자료에서 이 용어가 인용되고 이명박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에서 언급하면서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게 됐다. 이후 ‘20-50클럽’이 어디서 나온 용어인지,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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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교육] SR코리아 ‘ISO50001(에너지경영) 구축 어떻게?’

    SR코리아(대표 황상규)는 7월9~19일 환경경영 및 에너지경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ISO50001(에너지경영) 구축방법론 1대1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기존 회원사는 무료이며 비회원사는 최소 실비 비용을 받는다. 선착순 마감이며, 노트북을 준비해야 한다. (02)337-7357.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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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슈&뉴스] ‘도청 연루’ 의원이 문방위원장?

    SBS 인기아나운서 출신 한선교 새누리당 의원이 19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으로 엊그제 내정됐다. 그는 지난해 6월 발생한 민주당최고위원회 도청의혹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6일자 사설을 통해 “도청연루 한선교 문방위원장 내정 언어도단이다” “도청연루 한선교 의원, 문방위원장 자격 없다”고 각각 비판했다. 경향신문은 “한 의원은 경찰수사가 진행되고 있을 무렵 면책특권을 들먹이며 소환에 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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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슈&뉴스] 일본 ‘집단적 자위권’에 경계와 견제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졸속 파문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허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펴낸 사실을 5일 NHK가 보도했다. 집단적 자위권은 동맹 등 밀접한 관계의 국가가 제3국으로부터 무력공격을 받을 경우 자신이 공격을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제3국을 공격할 수 있는 국제법상 권리다. <조선일보>는 6일자 사설에서 “일본, 헌법 재해석으로 평화헌법 무력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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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낯선 새 부쩍 늘어난 서울… 시민과 상생 대책 있어야

    최근 몇 년 사이 서울에 서식하는 새들이 부쩍 늘었단다. 서울 지역 주요 하천과 생태공원 등 12곳의 조류 생태에 대한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2009년 이 곳에서 발견된 조류는 43종 3,721마리에 그쳤던 것이 2012년에는 72종 2만여 마리로 늘었다고 한다. 4년 동안 증가한 새의 종은 2배에 가깝고 개체 수는 5배가 넘었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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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한국 대륙붕 1만9000㎢ 개발권 인정 곧 요청

    정부가 제주도 남쪽 바다 한·일 공동개발구역(JDZ·7광구) 수역의 대륙붕 1만9000㎢에 대한 과학적·기술적 권리를 인정해 달라는 요청서를 유엔 대륙붕한계위원회(CLCS)에 이르면 이달 제출한다는 뉴스다. 조선일보는 7월 5일자 1면과 2면에서 “한반도에서 뻗어나간 대륙붕이 오키나와 해구(海溝)까지 자연적으로 연장됐다.”는 정부 입장을 전하며, 남한 영토의 약 20%에 이르는 이곳 해저 대륙붕을 ‘해양영토화’하기 위해 정부가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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