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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체포 반정부 시위대 ‘석방’
11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경찰서에서 풀려난 사람들이 증명서에 손도장을 찍고 있다. 시리아 정부는 계속되는 위기를 종식하기 위한 우호의 표시로 반정부 시위를 벌이다 체포된 시위 관련자 275명을 석방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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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국의 1위안 찻집, 노인층에 인기
11일(현지시각)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찻집 취유팅에서 한 남성이 연근 녹말을 맛보고 있다. 유명 관광지인 서호 부근에는 단돈 1위안(한화 약 184원)에 차를 제공하는 ‘1위안 찻집’을 제법 볼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차부터 마시는 이곳 사람들의 생활 습관 때문이기도 한데 1위안 찻집을 찾는 사람들은 마음 편히 차를 마시고 얘기를 나누며 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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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난으로 일터에 내몰리는 인도 어린이들
11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의 어린이 보호단체가 아동노동착취 현장에서 구해낸 한 인도 소년이 번호표를 달고 사진을 찍고 있다. 뉴델리에만 약 5만 명의 어린이가 공장에서 일하고 있고 수천 명의 어린이가 거리에서 구걸하며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인도 정부는 14세 아동까지 의무교육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아동 노동착취에 맞서고 있으나 끝없는 가난으로 아이들은 여전히 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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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이재민 어린이들의 일상
지난 2010년 파키스탄 신드 주에서 일어난?홍수로 이재민이 된 소년들이 10일(현지시각) 수도 이슬라마바드 교외의 한 빈민가 당구대 주변에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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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스레브레니차 희생자 추모하는 여성
11일(현지시각)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수도 사라예보 동쪽 160km 떨어진 스레브레니차 인근 포토카리 추모공원에서 한 여성이 ‘스레브레니차 학살’로 희생된 친지의 묘비 앞에서 흐느끼고 있다. ‘스레브레니차 학살(Srebrenica massacre)’ 17주기를 맞아 이곳 추모공원에는 수많은 추모객이 몰려 이곳에 묻힌 520 희생자를 추모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무슬림계가 44%, 세르비아계가 31%, 크로아티아계가 17% 등을 이루고 있으며 1995년 보스니아 내전 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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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①
지난 칼럼까지 6세 이하 아이의 학습에 관한 내용을 연재했으니 순서대로 하면 6세 이후 아이의 교육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할 차례입니다. 그런데 6세가 넘어가면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도 다양해져서 많이 복잡해집니다. 본 칼럼의 목적이 심리 문제를 폭 넓게 다루는 것이라서 교육 문제만 계속 다루기는 보다는 주제를 좀 바꿔볼까 합니다. 이번 주부터 긍정심리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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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르신 휴식처 서대문 아트홀, 끝내 문닫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의 ‘서대문?아트홀’에 11일 한 노인 관객이 상영 중인 영화 ‘자전거 도둑’을 보기 위해 극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1964년 ‘화양극장’으로 문을 연 후 ‘드림 시네마’로?이름을 바꿨던?서대문 아트홀은 서울의 마지막 단관 극장으로 남아 대기업 극장 체인에 밀려 폐관 위기에 처했으나 노인들을 위한 실버 영화관으로 단장해 명맥을 이어왔다. 하지만 최근 서울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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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日여성단체 “종군위안부 조사위 꾸리도록 정부 압박”
에리카와 야스에 대표 “위안부 수요집회 해결보다는 악화시키는 느낌” “종군위안부라는 이름으로 먼 이국 땅에 끌려갈 수 밖에 없었던 분들에게 같은 여성으로서 그 참담한 입장은 너무 고생이 커서 위로해 드릴 수 없지만 일본에서 온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1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길 건너편에서 ‘한일?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대표 에리카와 야스에)’이라는 일본여성 단체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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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에 짝퉁 갤럭시S3 등장, 진품보다 잘 팔릴 듯
삼성전자의 갤럭시S3가 중국에서 정식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외관상 진품과 흡사한 짝퉁 제품이 우리 돈 23만 원에 출시됐다. IT 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 중문판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3 짝퉁 제품의 명칭은 ‘HDC 갤럭시S3’로 전면 윗부분에 삼성전자 로고만 없을 뿐, 갤럭시S3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비롯해 크기, 외관 등이 거의 동일하다. 뒷면에는 삼성 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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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빈곤의 블랙홀…’경제 역동성’은 어디에
[조선일보] 빈곤의 블랙홀, 자영업 720만명 퇴직금 2억 털어 인쇄소 차린 50대, 6개월 만에, 서울 신도림中 5분거리 이내 치킨집 10여곳… “인건비도 안나와” 신규 대출 84%가 자영업… 1인당 빚 1년새 19% 늘어 *위 기사 3개는?11일자 조선일보에 기획기사로 묶여 보도됐습니다. 아마도 부장님 정도 위치에서 이 기사를 지휘한 분이 있을 듯합니다. ‘신규 대출 8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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