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6월4일 터키: 에르도한 “아사드 대통령, 정직하지 못해” 비난
2012년 6월4일<투데이스자만>: 에르도한 총리 “아사드 대통령, 정직하지 못해” 비난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무바라크 선고 결과 불복 ‘항소’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카이로의 경찰학교 법원 유치장 안 이동식 침대에 누워있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은 지난해 2월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는 과정에서 열여드레 동안 900여 명을 죽였다는 혐의로 기소, 종신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일부 이집트 국민은 “최소한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며 선고 결과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고 무바라크 측도…
더 읽기 » -
세계
아사드 “훌라 학살 책임없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각) 다마스쿠스 의회에서 지난달 25일 100여 명이 사망한 훌라 학살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훌라 학살 이후 첫 공식 언급인 이번 연설에서 아사드 대통령은 훌라 학살에 책임이 없다고 밝혔으며 반정부 세력과 외부 무장세력의 지원을 받는 테러 집단과 계속 싸우겠다는 종전 입장을 재확인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서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외국남성주의보’와 외국인들의 분노, 사실은···
평상시처럼 북한 관련 기사를 더 확실하게 쓰기 위해 인터넷 여기저기를 검색하고 있었다. 갑자기 카카오톡에서 한 외국인 친구가 어떤 링크 주소를 보내주며 이에 대해 기사를 써 달라고 했다. 원래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친구여서 무슨 내용인가 하고 그 링크를 확인했다. 링크를 통해 열린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 MBC <세상보기 시시각각>의 취재였다. 외국인들이…
더 읽기 »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서울시공무원 ‘반바지’와 中國 대학총장 ‘청바지’
서울시에서 에너지 절약의 일환으로 공무원들에게 반바지 차림에 샌들을 신는 것을 허용하였다. 규격에 찌든 관가에 모처럼 들려오는 신선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동방예의지국의 신사들이 반바지 차림에 샌들을 신고 사무실과 회의실을 오가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대단한 파격(破格)이 아닐 수 없다. 넥타이와 검정 구두를 고집하는 점잖은 분들은 못마땅해 할 지도 모르겠다. 공무원들도…
더 읽기 » -
[웰빙100세] 이명과 난청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010년 6월 ‘군 이명 피해자연대’가 “군 생활 중 이명이 발생해 고통을 받고 있지만 국가유공자 등록 요건이 까다로워 신청자 대부분이 탈락하고 있다”며 제기한 진정에 대해 “군 이명 피해자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록요건을 완화하고, 치료ㆍ보상을 위한 입증 책임을 완화할 것을 국가보훈처에 권고했다”로 지난 5월7일 밝혔다. 인권위는 국가유공자 등록 기준과 관련하여 현행…
더 읽기 » -
정치
이집트 법원,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 종신형 선고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열린 선고 공판에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은 지난해 2월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는 과정에서 18일 동안 900여 명을 죽였다는 혐의로 기소돼 두 아들과 함께 체포됐었다. 그의 두 아들인 가말 무바라크와 알라 무바라크는 부패혐의로 아버지와 함께 기소됐으나 이날 다른 6명의 관련자들과 함께 증거 불충분을…
더 읽기 » -
사회
-
사회
이자스민의 힘···국회도서관 다문화가정 코너 신설
이자스민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국회도서관에 다문화가정 코너가 마련됐다. 국회도서관(관장 유재일)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도서관 2층 최신자료실 내에 ‘다문화가정 구성원 자료 코너’를 신설했다. 국회도서관 다문화가정 코너 <사진=국회도서관> 이 코너에는 몽골, 베트남, 태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13개국의 해당 언어와 영어로 쓰여진 책 약 600권이 비치돼 있다. 도서관은 연내에 장서를 1000권…
더 읽기 » -
사회
서울대총동창회 이재충 사무총장 임명
서울대학교총동창회(회장 임광수)는 1일 박연수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이재충 전 충북행정부지사를 임명했다. 이재충 신임 사무총장은 서울대 법과대학를 나와 1977년 행정고시를 통해 중원군청 수습 행정관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와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더 읽기 »